원래라면 공장에서 공장으로 레일이나 물류네트워크로 넘기는데
난 그 역할을 그냥 철도에 맡김
철도는 겹치기도 가능하고 한 레일에 여럿이 달려도 분배기도 없어도 되니까..
그리고 스파게티식으로 빈곳에 적당히 깔아도 지들이 알아서 자원지 가서 들고오니까 편함ㅋㅋ
대신 에너지원 공급이 까다로우니 싸그리 태양광에 축전지로 깔아버림
자원 분배기 기능은 기차 타이머(몇초 지난뒤 출발)로 조절하고
이름이 같은 역은 비는곳으로 알아서 가는걸 이용해서 지역이름을 자원지로 바꿈
회로 만드는데 구리선이랑 철판이 필요하면
완성된 회로 받는 기차 하나
회로에 공급할 구리선 넣는 기차 하나
회로에 공급할 철판 넣는 기차 하나
이렇게 레일 세개 + 통행로까지해서 4개 들어감
보통 대규모로 필요한거(구리선)은 4량
나머지는 1량짜리로 돌려서 데드락도 잘 안남
조립기계를 한 대여섯개씩만 띄엄띄엄 배치해서 공해도 한청크~두청크가 끝임
바이터기지가 끄트머리에 보일락 말락할 정도여도 아예 안오더라 ㅋㅋ
용광로지대는 센터 빈곳에 매립해서 만들고있고
아마 우주선도 위쪽 호수지역에 매립해서 올릴듯
이제 저어기 위에다가 연구소만 지으면 얼추 완료
로보포트만 띄우면 거의 다 한 셈이라 이제 발가락빨면서 놀아도된다
챱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