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두블럭이면 나무 후반까지 떡을 치겠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 겨우 빨간 회로 만드는 단계에서 수지 만들다 퍼져 버리네요..

선택은 비료를 가서 묘목 그리드 까지 갈아 엎어서 새로 다 리빌딩 간다와

묘목 그리드 무지성으로 늘린다.. 두가지가 있는데 마음은 그리드 무지성 늘리기 가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밥스 완전 초중반인데 그거 생산하기위한 그리드 할당 보면 벌써 어마어마하게 채운 상태 인데.. 더 늘리면 ㄷㄷㄷㄷㄷ

으.. 고민중이네요.. 비료 만들기위한 유체 생산 하려면 유체 블럭 한 10개이상 새로 설계해야 할거 같은데.. 아아악.. 싫어.. 유체 싫어.. 배관 만들기 싫어.. ㅠㅠ






이게 밥스의 빨간 회로 단계 (바닐라로 따지면 녹색과 빨간 회로 의 중간 단계 수준임) 의 그리드 수준임...

만들다가 잘못생각 하는것들이 많아서 몇번을 부시고 다시만들고 반복 한건지..

fnei 확인했을대 아 이건 중간단계 부산물이 다른곳에 쓰이는곳이 거의 없네.. 하고 합쳐서 만들다가 소모량 때문에 독립시키기 반복하다보니 시간은 오지게 가는데 진행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체 진행 하다가 솔찍히 빡치는 사항중에 하나가...

염소와 수소를 힘들게 분리해 놓고... 쓸때는 수소와 염소를 다시 합친걸 이름만 바꾸고 그걸 사용함... 애초에 왜 분리하라는거야? 

아니 현실에서는 그 두가지 확실히 다른건 알고 있는데.. 게임에서 까지 그렇게 해야해? 아.. 밥스 개객기!!!

이런 유체가 겁나 많고 계속 반복임.. 하아.. 물을 산소 수소 나눈다음 과산화 수소라는 이름으로 산소 수소 합쳐서 쓰고 아악... 이거때문에 그리드만 미친듯이 늘어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