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로켓 쏘고 이번에는 빡겜하자 싶어서 바이터 켜고 시작.
원유에 손댈때쯤 되니 이놈들이 사방 팔방에서 공격
미친것들... 결국 손못될 정도로 쳐 들어와서리.. 아직 나한테는 무리구나 하고 조용히 끄고 시작...
사람들이 왜 기차 기차 하는지 알겠네요.. 사실 세티스 팩토리도 그렇고 전 그냥 밸트로 죄다 끌고 왔음
근데 비록 단선이지만 왜 기차를 쓰는지 알겠네요 확실히 편하네요 외부에서 필요한것만 땡기면 되니까 좋네요
더불어서 기차을 이용하네 선별손( 이름이 기억이.. )도 왜 쓰는지 알게 되고
역 설치하는게 조금 이해가 안갔는데 한번 이해되니까 이제는 쉽네요 ..( 제 기준에 쉽다는거다 )
본진 녹칩만 왔다갔다 하는것도 애초 출발을안함 . ㅋㅋㅋ ( 단선입니다. 순환이 아니라.. )
일단 태양열 안쓰고 깨려고 한번 쏘고 다음번에는 본진에서는 최소생산으로 운영해 봐야 곘습니다. ㅋㅋ
멀티를 할때도 그냥 각자 하면서 자원 공유만 하는것도 재미 있을꺼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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