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 질문좀 할게
원유 -> 석유가스로 바꾼 다음에 끌어다가 플라스틱이랑 황 만드는데
이상하게 석유가스 흐름이 이상해지는 현상이 발생함.
단순하게 설명하면 파이프 내 석유가스 양은 0.1~0.3? 이정도 유지
조립 기계에 석유가스 량이 0에서 40까지 주루룩 차는게 아니라 중간에 멈췄다가 찬다던지 엄청 느리게 찬다던지...
원인을 모르겠으니 해결을 못하겠음.
추정하는건 석유가스 이동방향을 일방동행이 아닌 두갈래로 나눠서 그런거같기도 한데 사실 심시티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나눠쓰게 되는거 아닌까? 생산부지부터 일방통행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한 것 같고...
위키같은데 찾아봐도 모르겠다
걍 생산부족
파이프 저장용량이 100임. 그게 0.1~0.3으로 유지된다는 건 엄청 부족하다는 뜻임
아 땡큐 그럼 이론상 파이프를 5갈래로 나눠쓰든 10갈래로 나눠쓰든 같은 유체만 들어있으면 문제 없는거야?
ㅇㅇ 몇 갈래로 나누든 상관은 없음 대신 파이프에도 운송벨트처럼 운반속도 한계는 있음. 대충 초당 1000언저리. 그것만 고려하면 딱히 문제는 없음
황이 1초에 석유가스 60씩 먹음 은근 많이 먹는다 정유공장이 5초에 석유가스 45~55에 내놓는거 생각하면 황공장 잘못지었다가 석유가스 싹 빨림
플라스틱도 1초에 20먹는거 보면 만만찮으니 원유정제는 신경좀 많이써주셈
기본적으로 석유가스 생산부족 그리고 파이프내부에서 역류하기도 하기떄문에 생산공장에서 소비하는 곳으로 빨리빨리가게 하려면 펌프설치해서 역류 막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