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 없이 한다고  느긋하게 오버생산 하면서 그리드 채우는 재미로 한땀 한땀 그리드 채우면서 천천히 했는데 100시간이나 걸리네... ㅋㅋㅋ


어후 막판에 로켓 연료가 끝판왕일줄인 상상도 못했음... 하이드라진 오지게 쳐묵고 하이드라진 하고 사산화이질소가 공정이 ... ㄷㄷㄷㄷㄷㄷ

이거 하고 나니깐 우탐모가 천사인걸 느낌 최소한 공정이 이리 아니꼽게 되어 잇진 않으니 ㅋㅋㅋㅋ 상대적 천사 ㅋㅋㅋㅋㅋㅋ


제일 아니꼬운게 유체를 가스와 유체로 나눠 놓고 가스는 태울수 있게 해놓고 유체는 그러지 못하게 해서 겁나 아니꼽게 만듬 ....  그래서 유체를 없에려면 가스형태로 변환할수 있는거면 가스 형태로 바꾸고 태워야해서.. 원유쪽이 진짜 공정 더러워지고 회로 오지게 쓰지 않으면 반자동 공장 만들어짐..


그리고 중간에 황산때문에 스트레스가 오지게 와서... 아니 황산 공정을 그따구로 해놓다니 진짜.. 하..


저기 처치 창고가 수산화 나트륨 1000개씩 1800덩이 있는 창고 터트린흔적 ㅋㅋㅋㅋㅋ 수산화 나트륨 후반엔 조금 많이 쓰이긴 하는데 저거 쌓이는 시기가 완전 초반부터 쌓이기 시작해서 진짜 모으기만 하면 처치곤란이더라고요..


수산화 나트륨이 최종 배터리랑 저밀구 본격적으로 생산하면서 들어가는 알루미늄에서 수산화나트륨이 엄청 쓰여서 그전까진 진짜 모으는것도 고통임 ㅋㅋㅋ


그리드 한칸 만큼 해당 생산품 공장을 안채우면 뭔가 손해인것 같아서 부득 부득 그리드 다채우고 생산 했더니 .... 지금 와서 보니 진짜 엄청난 오버생산 ㅋㅋㅋㅋ

이것만 잘 조절했어도 클리어 타임 빨라졌을텐데..




마지막으로 기지 그리드 올리고 끝! 

어휴 이게 몇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