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 집에가면 이번엔 무슨컨셉으로 어디를 어떻게 만들고.. 이런 생각 하면서 상상팩토리오 시작함
그러다가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그건 이렇게 해결하고
저런 문제는 저렇게 해결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 머릿속에서  엔딩까지 봄
그러고 정작 집에가면 벌써 한겜 다 한거 같아서 팩토리오 안함 ㅋㅋㅋㅋ

이방법으로 바닐라부터 파이까지 전부 엔딩 수십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