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 집에가면 이번엔 무슨컨셉으로 어디를 어떻게 만들고.. 이런 생각 하면서 상상팩토리오 시작함
그러다가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그건 이렇게 해결하고
저런 문제는 저렇게 해결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 머릿속에서 엔딩까지 봄
그러고 정작 집에가면 벌써 한겜 다 한거 같아서 팩토리오 안함 ㅋㅋㅋㅋ
이방법으로 바닐라부터 파이까지 전부 엔딩 수십번 봤다
그러다가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그건 이렇게 해결하고
저런 문제는 저렇게 해결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 머릿속에서 엔딩까지 봄
그러고 정작 집에가면 벌써 한겜 다 한거 같아서 팩토리오 안함 ㅋㅋㅋㅋ
이방법으로 바닐라부터 파이까지 전부 엔딩 수십번 봤다
혹시 오일러이신가요..
ㄹㅇ
파이가 머리속에서 돌아간다고?
세부공정이야 다 못외워도 중요템들 대략적인 재료들이나 템 만들때 제일 효율적인 레시피가 뭔지, 마일스톤이 되는 연구가 뭐뭐고 대충 테크트리 어디쯤 있는지 정도는 대략적으로는 외우고 있음
ㄷㄷ 나랑 비슷해서 공감합니다 라고 댓글달려고했는데 나랑은 상상의수준이다르네
나는 가족이랑 설계도짜는데 저분은 머리에서 돌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