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오 하고 다시 시작했는데도 레시피 하나하나 열릴때마다 엿같다는 감정이 무럭 무럭 커가고 있음.......
밥스때 맛을 보고 즐겼던 유체 강철 용광로 열리자마자 원유 끌고 와서 기동 시켜봤는데 원유가.. 원유가 아냐??? 원유를 쓰려면 한번 정제 해야만 쓸수 있어? 장난쳐? ...... ^^ 만든놈 딱밤 한번 치고 싶다... 아이고... 내가 지옥문을 열었구나 싶네.. 하아...
...... 각오 하고 다시 시작했는데도 레시피 하나하나 열릴때마다 엿같다는 감정이 무럭 무럭 커가고 있음.......
밥스때 맛을 보고 즐겼던 유체 강철 용광로 열리자마자 원유 끌고 와서 기동 시켜봤는데 원유가.. 원유가 아냐??? 원유를 쓰려면 한번 정제 해야만 쓸수 있어? 장난쳐? ...... ^^ 만든놈 딱밤 한번 치고 싶다... 아이고... 내가 지옥문을 열었구나 싶네.. 하아...
파이도 해보자
그거 설마 엔밥 보다도 뇌절에 2절에 3절까지 가는건 아니지? ㅠㅠ
엔빕보다 뇌절이라고 들었음. 심지어 파이 제작자가 바이터 빼고해라고 할 정도니 말 다했지 - dc App
ㄴ 그럼 하지마
시비거는게 아니고 그 말이 맞다
대화 당사자도 아닌놈이 다짜고자 옆에서 그럼 하지마 라고 하는게 시비가 아니구나.. 새로운거 배웠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후에 사족으로 시비가 아니라고 말한거 보면 본인도 아.. 이거 누가봐도 시비네.. 아니라고 해야지 라고 생각 하고 리플 단거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받으면서까지 할필요 없다는걸 말하고싶었던게 아닐까
그 답답함을 뚫고 자동화시킨다음에 뿌듯해지는게 겜의 묘미이긴함 엔밥정도면 나쁘지않고 py는 너무씹뇌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