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in progress...)
이전까지 벽돌이나 콘크리트 같은 걸 바닥에 안 깔아 봐서 모르는 게 많은데...
1. 콘크리트 제조 시설은 대개 어디 주변에 하는 게 좋을까요? 물가? 제련소(철 광석 받아야 하니까)? 아니면 다른 곳에?
2. 여러분은 대개 어디에 콘크리트나 정제 콘크리트를 까나요? 뭔가 도로처럼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공장 전역에 깔자니 돌(특히 벽돌)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고...
3. 자동차나 전차, 특히 기차 같은 이동 수단도 콘크리트의 영향을 받나요? 영향을 받는다면 철로 위에 올려놓으면 괜찮게 쓰일 지도 모르겠군요.
4. 위험구역 콘크리트는 그냥 장식 외에는 다른 기능이 없나요? 모드를 제외하면 다시 원래 콘크리트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좀 쓰기가 껄끄러운 건 있는데...
1. 물가가 편하던데 그냥 작게 아무데나 만들고 상자놔두고 꽉찰때까지 까먹어둠
2. 메인버스 근처에 다까는편. 돌이 좀 부족하다싶으면 길만드는 느낌으로 기지 빙 두름
3. 기차는 확실히 안받는걸로 알음. 자동차나 탱크는 모르겠넹
4. 장식용 ㅇㅇ 난 안써봄
매앤 처음에 제련소 지을때 벽돌라인도 하나 만들어서 상자에 그득그득 담기게해두고 기지가 좀 발전할때까지 놔뒀다가 한번에 다까는편. 로켓땡할꺼면 귀찮아서 안씀. 차라리 외골격을 끼지
정제 콘크리트는 한번도 안써봤네.. 그거 요번에 새로 나온거지? 콘크리트랑 10퍼인가밖에 차이 안나는걸로 기억하는데 귀차나서 안써봄
위험구역은 노란색 들어가는 그거. 노란색인거임
그냥 버스근처에 공간 남는데 두개규모로 작게만들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