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로 업적 다 깨고 난다음엔 모든 모드에서 우물 모드를 켜고 살았거든요..
물이라는게 이렇게 모자르고 물지형이 있어야 발전소를 늘리거나 원자력을 돌릴 공간이 나온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네요.. 그전까진 이게 제일 짜증나서 우물모드를 켜고 놀았던건데...
크탐모 중인데 물없음으로 시작 해서 본진 한가운데에만 물이 잇으니 증기 발전도 그 근처에서만 해야하고.. 원자력 1단지 이상은 늘릴 방법을 못찾겠네요..
이걸 해결하려면 우물이나 워터필 사용하거나 다시 시작해서 물을 듬성 듬성이라도 있는 지형으로 바꿔서 시작해야 하네요.. 하아...
멀티 행성은 원자력 없이 꾸며볼 생각으로 계획 잡고 있긴 햇는데 본진을 원자력 없이 돌린다는건...... 모든 채굴기를 마이닝 드론으로 바꾸지 않는한 후반을 버틸 전력을 못만든다는 생각 때문인데.. 크라2 반물질이나 다른 발전소같은게 일찍 뚤린다면 그냥 갈텐데 경험상 우주팩 2단계? 까지 뚫어야 나오는거 같아서 그정도 까지 가려면 전력이 모자를것 같기도 하고.. 으아 모르겟네요..
석탄광 근처에 미친듯이 화력 발전기를 몇천개 도배를 해볼까요? 천개면 그래도 2gw 나오는데.... 저기에 댈 채굴기 생각해보면 실제 내가 쓰는 전력은 1.7g 정도 쓰겟네요..
근데 화력발전도 결국 물을 끓여서 나오는 증기로 터빈 돌려서 전력 생산하는걸로 아는데 왜 크탐모의 화력발전기는 물을 안먹을까요? ㅋㅋㅋ
다시 시작하긴 싫은데 하아..
기차로 물운반까지 해봄 그게 처음에야 꺼려지지 나중엔 익숙해지더라
기차 운반으로 원자력이 100% 로드 되는 물양이 감당이 되요? 만약 된다면 유체 화물 한대로 원자력 몇단지(원자력 4기) 운영 되던가요?
원전물은 기차론 안됨. 우탐모면 콘덴서터빈 쓰면 되긴하겠다. 근데 그걸 왜함 ㅋㅋㅋ
기차물운반해봤는데 몇개 못돌리던데 4량기차로 대기타면서대도 원자로 열 개가 다였던듯
펌프 몇개박을 자리 있길래 그래?
수십개 박을 자린 있는데 문제는 펌프에서 배관으로 쭉 물을 빼면 70칸 이상 벌어져서 초단 수압 1000미만으로 떨어지면 원자력 로드 70%만 넘어도 수략 모자라서 전력생산이 안됨..
그래서 근처에서 멀어지면 제대로 못돌리다 보니 근처에 원자력 2단지? 아니면 원자력 1단지랑 증기 기관 600mw 와트급 한단지 외엔 배치를 못하겠어서..
한쪽을 그리드쪽 보내는 물 퍼내고 보내는 위치로 배치하니 2면 밖에 못써서 그래..
지하파이프 쓰면 됨 설마 쌩파이프로 뽑을라구..? 그리고 정 유속부족하면 유속떨어지는 지점에 펌프하나씩 박으면 되지
생파이프와 파이프 동일하게 압력 떨어지는데.. 설마 지하파이프 10칸안에 파이프 2칸만 보인다고 2칸 만큼만 유속 떨어진다는거야? 내가 테스트 했을땐 동일하게 유속 떨어지던데....
맞어 지하파이프는 두칸으로 계산됨
우물모드는 또 뭐여 워터필만 쓰고있는대
워터필은 물구역 만들어주는건데.. 이거 악용이 너무 쉽더라.. 특히 바이터 막기 너무 쉽고 악용할 여지가 많아서 그 여지를 안주려고 우물 모드라고 해서 water well 모드 쓰고 있었음..
워터필로 자체 섬만들고 바이터 걱정 없이 플레이 하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음... 그리고 물 타일 생산이 물만 가지고 생산되니간 아무런 패널티도 없는 수준이고..
물타일은 단 한칸만으로도 바이터는 못넘어 오니깐...
발전은 기차운반으로 안되고 생산용 물은 기차 쓸만함
물없음으로 시작해서 대가리 깨진거 아니냐 이건. 우탐모 자체적으로 물없음 넣는 행성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본진 물없음으로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