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로 업적 다 깨고 난다음엔 모든 모드에서 우물 모드를 켜고 살았거든요..

물이라는게 이렇게 모자르고 물지형이 있어야 발전소를 늘리거나 원자력을 돌릴 공간이 나온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네요.. 그전까진 이게 제일 짜증나서 우물모드를 켜고 놀았던건데... 


크탐모 중인데 물없음으로 시작 해서 본진 한가운데에만 물이 잇으니 증기 발전도 그 근처에서만 해야하고.. 원자력 1단지 이상은 늘릴 방법을 못찾겠네요.. 

이걸 해결하려면 우물이나 워터필 사용하거나 다시 시작해서 물을 듬성 듬성이라도 있는 지형으로 바꿔서 시작해야 하네요.. 하아...


멀티 행성은 원자력 없이 꾸며볼 생각으로 계획 잡고 있긴 햇는데 본진을 원자력 없이 돌린다는건...... 모든 채굴기를 마이닝 드론으로 바꾸지 않는한 후반을 버틸 전력을 못만든다는 생각 때문인데..  크라2 반물질이나 다른 발전소같은게 일찍 뚤린다면 그냥 갈텐데 경험상 우주팩 2단계? 까지 뚫어야 나오는거 같아서 그정도 까지 가려면  전력이 모자를것 같기도 하고.. 으아 모르겟네요..


석탄광 근처에 미친듯이 화력 발전기를 몇천개 도배를 해볼까요? 천개면 그래도 2gw 나오는데.... 저기에 댈 채굴기 생각해보면 실제 내가 쓰는 전력은 1.7g 정도 쓰겟네요..


근데 화력발전도 결국 물을 끓여서 나오는 증기로 터빈 돌려서 전력 생산하는걸로 아는데 왜 크탐모의 화력발전기는 물을 안먹을까요? ㅋㅋㅋ


다시 시작하긴 싫은데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