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계도에서 특정 역할을 하는 구조물 배치를 띡 꺼내서


바로 쉽게 깔면 끝나고 


어디에든 확장 가능한 형태라고 생각했을때



일단 정사각형이 좋은거같음


기차역 배치는 어쨋건 직선이 편할거고 그럼 정사각형이 기차배치가 가장 편할테니까




그리고 누르자마자 깔리려면 내 휴대용 로봇포트에서 바로 설치가 가능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들고다닐수 있는 최대 로봇포트는 2개정도, 거리 30 정도 전후로 진짜 로봇포트를 깔 수 있어야함


전기 중계는 대형전신주로 한다고 했을때 이녀석 거리는 30


로봇포트의 사거리는 50


mk2 포트 2개를 들고있으면 딱 양끝에 로봇포트를 깔 수 있음

이때 두 녀석이 만드는 좌우 폭은 100정도


대형 전신주 3개면 90으로 얼추 커버됨


남는 10의 부분은 무리해서 뭘 배치하지말고 걍 상하차 버퍼랑 벽, 방어타워 두른다고 생각하고.



기존 기지에서 대형전신주 연계할때 둘 사이 거리도 20이라 문제없고.




그럼 


100 * 100 공간에


전신주 9개가 깔리고


그 안에 로봇포트 4개가 깔리는 


예쁜 형태가 됨



구획의 센터가 비어있기때문에 안쪽에 신호기에 여타 생산시설을 밀집시키면 될듯?



그래서 앞으로 대형기지 설계할땐 100 100 기준으로 하면 될거라고 생각해봤음




일단 데스마라톤에서 기지 안정화되면 함 해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