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계도에서 특정 역할을 하는 구조물 배치를 띡 꺼내서
바로 쉽게 깔면 끝나고
어디에든 확장 가능한 형태라고 생각했을때
일단 정사각형이 좋은거같음
기차역 배치는 어쨋건 직선이 편할거고 그럼 정사각형이 기차배치가 가장 편할테니까
그리고 누르자마자 깔리려면 내 휴대용 로봇포트에서 바로 설치가 가능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들고다닐수 있는 최대 로봇포트는 2개정도, 거리 30 정도 전후로 진짜 로봇포트를 깔 수 있어야함
전기 중계는 대형전신주로 한다고 했을때 이녀석 거리는 30
로봇포트의 사거리는 50
mk2 포트 2개를 들고있으면 딱 양끝에 로봇포트를 깔 수 있음
이때 두 녀석이 만드는 좌우 폭은 100정도
대형 전신주 3개면 90으로 얼추 커버됨
남는 10의 부분은 무리해서 뭘 배치하지말고 걍 상하차 버퍼랑 벽, 방어타워 두른다고 생각하고.
기존 기지에서 대형전신주 연계할때 둘 사이 거리도 20이라 문제없고.
그럼
100 * 100 공간에
전신주 9개가 깔리고
그 안에 로봇포트 4개가 깔리는
예쁜 형태가 됨
구획의 센터가 비어있기때문에 안쪽에 신호기에 여타 생산시설을 밀집시키면 될듯?
그래서 앞으로 대형기지 설계할땐 100 100 기준으로 하면 될거라고 생각해봤음
일단 데스마라톤에서 기지 안정화되면 함 해본다 ㅋㅋ
보통 f4 눌러서 그리드 켜고서 그거 칸수 기준으로 그리드 크기 정함
그게 32칸이라서 32의 배수로 그리드 크기 정하는게 편해
!!!그냥 한눈에 보기 편해서?
청크 단위로 하는건 레이더 배치도 그리드에 맞춰 규격화 할 수 있고, m 눌러서 보는것도 청크 단위로 보여서 청크에 맞출경우 내부에 일정부분이 안보인다거나 하는 문제가 줄어들어서 라고 생각함. 정사각형을 쓰는 이유는 모양이 이뻐서라고 생각. x자 교차로가 트레픽 부담이 커서 T자 교차로만 나오는 육각 그리드나 지그재그 그리드도 있음 - dc App
열차 트래픽 때문에 벌집형 육각 그리드가 사각 그리드보다 더 효율이 좋은편. 각종 서로다른 내용물을 갖는 소형 그리드를 많이 필요로 하는 모드들이 아닌 바닐라의 경우라면 그리드 설치는 내 인벤에 있는 로보포트에서 설치를 하는 방법을 쓰기보단 건설용 자재를 싣고 있는 열차를 보낸 다음 레이더 화면으로 블루프린트를 찍어서 바로 짓는게 더 편하고.
그리드 설치는 어차피 한번이라 건설은 그렇게까지 자동으로 해애 할 필요는 없음.. 바닐라면 스파이더트론 굴리면 되고
그리고 ltn 안쓰면 100타일은 너무좁을거임
스파이더트론 타고다니면 외골격 낄 공간에 로보포트 도배 가능
직접 가서 지어야하면 그리드 머하러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