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카나이트, 크라이오나이트까지 개발했는데 UPS떡락으로 더 못해먹겠다.
벌카나이트 캘때는 바이터 없어서 괜찮았다 싶은데, 크라이오나이트 개척한곳은 바이터때문인지 떡락해버림..
그리고 트랜스포트 드론이 정말 편하고 좋은데, UPS감당안되네... 우탐모수준에서는 쿠팡드론 쓰면 안될듯..
타 행성 확장하면할수록 UPS 죽어나감...
내 컴터가 그리 나쁜건 아닌데 왜이럴까..ㅠㅠ 내가 너무 대형으로만 건설해서 그런가...
그렇다고 쿠팡 드론 없이는 혼자서는 못할거같음. 기차로는 확장하기 너무 귀찮아서...
흐음 난 인텔 9600k 씨퓨 쓰는거 외엔 스팩상 거의 비슷한데 왜 거기서 탈나지? 우선 디버깅 옵션 켜서 어떤부분에서 병목나는지 확인해보고 혹시 기지 전경 (지도에서 한눈에 작게 해서 찍은 수준으로.. 보여줄수 있어? 나도 모든 멀티전용 자원들 다 캐고 다 판으로 만든다음 우주로 쏘는것 까지 햇는데 딱히 ups 하락은 없었거든...
그리고 팩토리오 해당 세이브 파일 동작시 작업관리자 열어서 현재 cpu 클럭 스피드 한번 확인해봐 난 팩토리오 켜면 부스터 클릭 4.35 까지 튀어서 최대 성능가거든 이거 옵션끈 사람은 부스터 클럭 없이 해서 연산 하락일어날수도 있어.. 가끔 쿨러 소음 싫어서 사일런스 모드로 노는 사람이 이러긴 한데.. 모를것 같진 않고..
디버깅 옵션 뭘키면됨?
글 하나 팔께 기둘
스샷 올림
그리고 쿠팡이 ups 잡아 먹는다고 하는데 쿠팡 스크립트가 차지하는 rate 비중 얼마로 뜨길래 그놈이 범인이라는거야? 난 그놈 차지하는 비중 5% 수준이라 미비한데..
쿠팡이 한꺼번에 수백마리씩 움직이면 바로 UPS 떡락함.. 켜놓고 자고일어나면 생산 할만큼 다 하고 멈춰서 괜찮아지긴하는데...
만약 그거때문에 오해한거라면 쿠팡이라고 단정할수가 없는데 예를들어서 쿠팡이 움직인다 = 라인내 움직이는 엔티티량이 쿠팡의 움직임의 10배만큼 늘어나 근데 쿠팡만의 잘못이라고 생각 하면 큰 오해야 그래서 그 디버깅 옵션이 존재 하는거고 내 지연비율의 비중을 찾으면 오해를 막을수 있거든 만약 쿠팡 지연 비율이 어마어마해서 그런거면 글쓴이 말대로 쿠팡의 문제인데 만약 쿠팡이 물류만 옮겨줬는데 다른것때문에 지연이 길어진거면 다른 물류로 바꿔도 똑같거나 더 심각한 지연시간 나와
이해가 안될수도 있는데.. 쿠팡 트럭이 서플라이에 잇는 물건을 빼갓어... 그럼 그 창고에 물건을 채우기 위해 공장 풀가동 되지? 그 공장에 재료를 가져다 주기위해 재료 서플라이에서 물건을 빼가지? 그럼 그 서플라이에 재료를 채우기 위해 채굴기 돌아가지? 이런식의 연쇄를 말하는거야
즉 쿠팡이 하는건 엔티티를 최대한 줄이고 물건 배송만 해줫을뿐인데.. 따지고 보면 기차보다 더 엔티티를 줄여준건데 범인일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