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기 도둑놈을 평상시 인지 못하고 살다가 크라이오 자원 나오는곳에서 본진엔 막대까지 만들고 보내야지~ 하고 멀티에 작업장 차렸다가
무지막지한 전기 도둑질 보고 멘탈 터지는줄... 결국 다시 본진가서 원전 한셋 가져와서 원전 두기 설치해둠... 하아..
진짜 전기 오지게 먹네.. 그렇다고 효율 모듈따위를 박을순 없지 전기를 더만들어서라도 생산! 속도모듈이다!
저 전기 도둑놈을 평상시 인지 못하고 살다가 크라이오 자원 나오는곳에서 본진엔 막대까지 만들고 보내야지~ 하고 멀티에 작업장 차렸다가
무지막지한 전기 도둑질 보고 멘탈 터지는줄... 결국 다시 본진가서 원전 한셋 가져와서 원전 두기 설치해둠... 하아..
진짜 전기 오지게 먹네.. 그렇다고 효율 모듈따위를 박을순 없지 전기를 더만들어서라도 생산! 속도모듈이다!
생산모듈 못참지 ㅋㅋ
생산 안쓰면 뭔가 손해본 느낌임.. 특히 저 전기 돼지가 모듈 슬롯이 5개나 있어서... 못찹겟어 ㅋㅋㅋㅋ
타 행성에서는 자원채굴만 해오는게 편한듯.. 그래야 전기도 필요한만큼만 생산하고 혹시 같은자원을 다른행성에서 좀 뽑아오더라도 문제가없음.
난 조금 다르게 생각 하는 것중에 하나가 궤도하고 본진 빼고는 딱히 그리드를 안하고 멋대로 만들고 배치하다보니 본진에서 저걸 단계별 공정을 만들면 무조건 다 쪼개서 공정별로 인아웃 만들어서 꾸밀수 박에 없는데.. 멀티에서 만들면 그냥 그런 부담없이 그냥 벨트로 쭉쭉쭉 길게 공정 꾸밀수 잇다보니 나로서는 최대한 멀티쪽에서 공정을 진행 하고 보내는편... 이건 뭐 취향차이지 어차피 전기도 자동화 다 끝나면 얼마를 쓰던 뭐 상관없지
오홍.. 그런생각도 있구나. 취향차이이긴한데.. 나는 본진 그리드 봐서 알겠지만 인아웃 확실하게 공정별로 다 쪼개서 만든타입이라 원 재료만 본진에서 받아서 했음.
만약 중간 단계에 있는 물건이 다른곳에서 쓰이면 무조건 본진으로 보내서 공정 진행 햇겟지만 fnei 보면 알겟지만 분쇄된것 - 세척된것 - 결과물 3단계중 2단계까지 나오는게 중간에 전혀 안쓰이니 부담이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