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공장안에 공장을 만드는 거임…
말로만 들었을때는 팩토리시모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그런가 아니고

각 공정을 조립 기계로 만들 때 조립 기계 안에서 일어나는 일마저 자신이 직접 만든다는 컨셉임

예를 들어서 구리선 3개랑  철판 하나로 회로를 만드는 조립기계를 설계하고자 하면
엔터를 눌러서 조립기계 안으로 들어간 뒤에
밖에서 받은 구리선과 철판을 위치를 적절히 조합해서 내보내면 완성인거

여기서 한번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실제 조립기계가 조립하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되어 한 공정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사람마다 얼마나  빠르게 동작하도록 만드는지에 따라 달라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