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시에 시작할까? 어제 일상생활도 거르고 하루죙일 게임했더니 죤나 피곤해져서 죤나 일찍 잤더니 지금 깼다;


현재 느긋한 우탐모 서버 진행상황은


아래처럼 생긴 작은 철행성에 이주하기로 한거임. 엘리트 노예가 여기에 그리드를 짓기 시작했어.



참고로 시작행성인 노비스는 아래 상태임. 스파게티도 스파게티지만, 우탐모 기본설정으로는 자원이 정말 적더라고.

저 엄청 긴 철도들 보이냐. 자원 7M짜리 죤나 멀리있는거 파먹으려고 죤나 멀리까지 철도 뻗은거.



행성 이주계획을 수행하는 이유는 우탐모 기본설정에서 노비스 행성이 메인행성으로 사용할 메리트가 없기 때문이었는데,



일단 로봇파괴확률인가 그게 1.00이라서 높기도하고, 기본 자원설정으로는 6대 자원이 다양하긴 하지만 정말 적더라.

노예가 자원 왜케 적어 하는데, 다른 행성 보니까 주력자원이 30~50M인거보고 납득했다.

행성 가챠를 계속하다가, 엘리트 노예가 완벽히 딱 맘에드는 행성이 안나온다 그래가지고, 환경이 좋은 철 행성을 이주대상으로 골랐어.


철 하나만큼은 걱정없게끔 철 행성을 모행성으로 하고, 또 다른 행성에서 자원을 철 행성으로 쏴주는 식으로 하기로 함.

그래서 노비스에서 이주할 물건을 철 행성으로 야금야금 보내고 있는 중이야.


다음 계획은 구리행성에서 구리를 새로운 모행성으로 쏴주게끔 만들어주는거임.


노비스는 스파게티였지만, 철 행성은 그리드를 할거래. 훨씬 깔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