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월드 깔고 3배율로 적당히 타협하면 반쯤 치트치는 기분으로 깰 수 있지 않을까하고 안일하게 도전박음
근데 이 미친모드는 물류 로봇이 수천단위로 갈려나가도 물류는 안정화될 생각이 없고 전기랑 유체, 밥달라고 아우성치는 식충이들까지 모든게 압도적인 물량과 공정을 필요로 하더라고.
아오그가 싸지른 똥이랑 육체로 게임의 절반이 유지되는데 이놈이 먹는 양을 커버하지 못하는 순간부터 모든 물류가 곱창나기 시작함.
4단계팩 이후 터져나가는 물류요청과 꼬일대로 꼬인 스파게티 회로들을 보니까 정신이 앗쌀한게 조졌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이거는 기차 안쓰고는 못버티겠다고 깨달은 때에는 이미 너무 거대한 스파게티가 되서 다시 하기로함.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로봇월드도 지웠음.
아오그 딱기다려라 내가 기차끌고 가서 진짜 톤단위로 먹여줄 계획 다 짜놨다 ㅋㅋ
아까워
왜 버려 재건축하지 그냥...
아깝긴했는데 시간 탄것보다 꼬인 스파게티가 더 보기싫었음.. 튜토리얼 길게했다 생각하고 다시하려구
해체계획기 쭉긁고 옆에 만들면 되지 테크올린거 아까운데
쿠팡드론 그리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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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드도 로봇파티도 안할꺼면 공장 왜하냐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