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에서는 아쉽게도 기차 연료량을 파악해서 부족할 때 알아서 연료공급역으로 가는 방법이 없음

난이도 측면으로 놔둔거 같긴한데 기차 스케쥴에 일일히 연료공급역으로 가게 만드는건 너무 비효율적이기도 함

그렇다고 상하차역에 일일히 연료 공급용 상자 놔두는 것도 별로 보기 싫고 공급망 짜기도 귀찮고 말이지

그래서 나온 모드가 Automatic Train Fuel Stop 임





사용법도 간단한데 fuel stop 이라는 주유전용 기차역이 추가되는데 이거 박아두고 연료 공급할꺼만 준비하면 끝남






이 모드를 설치하고나면 기차의 연료량을 체크하는데 최대 속도로 3분 달릴 수 있는 양 이하로 내려가면






이렇게 스케쥴에 지가 알아서 주유소역을 추가해준다 이름 바꿔도 되고 여러개 만들면 가까운 데로 가긴 하는데

위에서 얘기했듯 3분간 달릴 연료량이 남았을 때 가니까 주유소 하나만 만들어도 왠만한 기지 크기는 다 커버됨




주유가 완료되면 스케쥴에서 삭제되고 정상 운행됨




진짜 간단하면서도 우리가 원하는 그 주유소가 구현되있음

기억하기론 LTN이랑도 호환됨 내가 LTN을 몇번 쓰다 말아서 정확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