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은 철을 그냥 쓰면 녹은철 40개당 철판 4개 나오는데
철 박판 만드려면 녹은철 80개랑 물 40개로 철박판 2개 철박판1개로 철판4개인데
결국 녹은철 10개당 철판 1개아님? 모듈의 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만든건가? 아니면 추가 공정이 더 있는건가?
녹은 철을 그냥 쓰면 녹은철 40개당 철판 4개 나오는데
철 박판 만드려면 녹은철 80개랑 물 40개로 철박판 2개 철박판1개로 철판4개인데
결국 녹은철 10개당 철판 1개아님? 모듈의 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만든건가? 아니면 추가 공정이 더 있는건가?
그거 모듈빨 받는거 맞음
한지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박판만들고 자르고 하는 공정이 중간에 조립기계가 들어가서 모듈을 엄청 많이박을수있었음
생산 속도의 차이. 박판을 판재로 바꾸는게 겁나 빠름. - dc App
윗댓대로 생산모듈은 철판만들때만 박을수 있는데 각 공정의 최종공장인 주조공장이랑 조립기계에 박을수 있는 모듈슬롯 갯수가 차이가나서 조립기계쪽이 더 생산량 뻥튀기 가능
모듈차이랑 속도차이
한가지 더 의미를 찾자면 4판=1박판코일이다보니 압축효과가 있어서 물류운송비를 줄일수 있다? 정도도 있기는 하겠네 ㅋㅋ 큰 체감은 안될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