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 느긋한 우탐모
비번: 팩갤
노예, 구경꾼, 잠수러 등등 환영
- 어제까지 상황
바이터들이 존재하던 벌카나이트, 크라이오나이트 행성을 용감한 우리 전투요원들이 가서 수십번씩 죽어가며 점령함.
진짜 대단했다... 나는 벽세우고 농성벌일줄 알았는데 총한자루에 우라늄탄만 들고 닥돌하더라 미친 ㅋㅋㅋㅋ
노비스도 죤나 많이 발전했다. 누군가 찾아오면 개인장비를 지급해주고 다른행성으로 갈 로켓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게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그런 역할을 해주고 있는 듯. 누군가가 심층채광을 죤나 많이 지었다...
Chronos행성 궤도에 올라가서 간이우주개발을 시작했다. 목적은 로켓부품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천문학팩 연구. 어디까지나 간이이기 때문에 대충 스파게티하고 천문학팩 연구만 자동화하려고 한다.
- 오늘의 계획
몰?루, 걍 켜놓고 딩가딩가 느긋하게 있을까봐.
지금은 내 크탐모 하는게 진행이 잘되어서 참여하기 힘드네. 뇌정지오고 진행이 막히거나 지루해지면 놀러갈게. ㅋㅋ - dc App
느긋한 우탐모가 아니라 "밥탐모"군요. ㅎㅎ
서버종료. 내일도 오전에 열 수 있도록 노오오오ㅗㅗㅗ력 해보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