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그냥 궁금해서 하는 질문인데,
난 옛날에 우라늄 이런거 아직 없을 시절에 로켓 한번 날려보고 한동안 그냥 냅뒀다가,
이번에 복귀하면서 밥모드 깔고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씩 하고 있어.

지금 녹색/빨간색 연구 다 끝내고 파란색 연구 중간쯤 진행했거든, 그래서 일단 초반이긴 한데... 문제는 지금까지 하는동안.
녹색팩 생산소 4개, 빨간팩 생산소 4개만 가지고도 큰 불편을 못느꼈어.

그냥 이것저거서 벨트도 지어보고, 철도 고민도 하고 이러는게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당장 지금 파란팩 제작소는 1개밖에 없는데도, 새로 나온 합금이라든지, 고급회로 이런거 만들 시스템이 아직도 없어서 그거 만들다보면 연구 속도 따라가면서 그 제품 제작하는 공장 만드는게 벅찰 정도거든.

근데 여기 스샷 올리는 분들 공장보면 어마어마 하더라고, 같은제품을 만드는 공장이 수십개씩 돌아가는데...

내가 궁금한건, 정말로 로켓 쏘기 전에 그정도 규모의 공장이 필요할 정도로 제품 소모가 늘어나???
아니면 로켓 쏘고도 무한확장하면서 놀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