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드가 LTN 모드 써서 원할때 각 제품공장 물건을 기차가 알아서
호출하는 시스템이라고 이해했는데
그리드의 최종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어.
그렇게 개별화, 대량화 생산한 물품을 한군데로 모으고
그 모은한곳에서 각자 필요한 자원을 여기저기 뿌려주는거 맞음??
아니면 그냥 한군데로 모으는 역할 정도만 기대하는거임??
예를들어
철판 구리판 같은거 있잖어.
1차 부품같은경우는 사실
엄청나게 여러공정에서 쓰일거아냐.
이걸 각자 공정으로 LTN으로 기차를 통해서 여기저기 뿌려주는게 잘 운용이 됨?????
기차를 여러대 운용한다고 해도 차라리 벨트가 나은거 아닌가 싶은데
2줄 요약하면....
그리드 운용하면서 각 물품을 한곳에 모으는 역할만 기대하는거임?
아님 각 물품 모으고 다른 제작공정으로 보내는 역할도 기대하는거임??
모으고 보내는거까지 하는거지.그리드를 큰 조립기계로 생각해봐.투입기로 넣고 새로운 물품을 만들어내서 투입기로 내보내는걸 큰 그리드로 만들어서 쓰는거라고 생각하면 됨.벨트로 운송하는걸 기차로 옮긴다고 보면 되고.채굴기>그리드>...그리드>그리드>연구소 이렇게 생각하면 됨.뽑는것만 하는건 채굴기.소비만 하는건 연구소
윗댓 말대로 하나의 조립기계로 비유하면 딱일거 같네. 혹시 코딩 경험 있으면 함수로 뺀다고 생각해도 될거같고
그리고 물건 받고 보내는 것 자체는 기차가 알아서 하지. 기차는 역만 있으면 길 알아서 찾아가니까.. 열차나 쿠팡드론 그리그는 있어오 벨트그리드가 없는 이유가 그래서 그럼. 벨트는 알아서 목적지로 안 가잖아
그리드 열차로 생산품 구획을 만들어놓으면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양산하기가 편합니다.
걍로봇물류랑 똑같은걸 기차로한다고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