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드가  LTN 모드 써서 원할때 각 제품공장 물건을 기차가 알아서

호출하는 시스템이라고 이해했는데

그리드의 최종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어.


그렇게 개별화, 대량화 생산한 물품을 한군데로 모으고

그 모은한곳에서 각자 필요한 자원을 여기저기 뿌려주는거 맞음??

아니면 그냥 한군데로 모으는 역할 정도만 기대하는거임??



예를들어

철판 구리판 같은거 있잖어.

1차 부품같은경우는 사실

엄청나게 여러공정에서 쓰일거아냐.


이걸 각자 공정으로 LTN으로 기차를 통해서 여기저기 뿌려주는게 잘 운용이 됨?????

기차를 여러대 운용한다고 해도 차라리 벨트가 나은거 아닌가 싶은데





2줄 요약하면....

그리드 운용하면서 각 물품을 한곳에 모으는 역할만 기대하는거임?

아님 각 물품 모으고 다른 제작공정으로 보내는 역할도 기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