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밥스모드 - 자원의 종류를 늘려주고 각 자원으로 각 생산품의 공정을 늘려줌. 바닐라와 마찬가지로 로켓 쏘는게 목적이지만 로켓쏘기위해 필요한 공정이 엄청 늘어나며 공장 종류, 로봇종류, 벨트 종류, 무기 종류도 늘어나고 심지어 적의 종류도 늘어남. 특이점은 적을 잡아서 나오는 아이템으로 중반이후부터 군사연구를 하게됨.(옵션선택가능)
2. 엔밥모드: 위의 밥스 모드에 엔젤모드를 같이 설치해서 플레이하는 모드. 엔젤모드는 몇가지 가상의 자원을 만들어서 그 자원을 가공하고 정제해야 일반 철광석, 구리광석 등이 나옴. 그걸 또 바로 구워서 철판을 만들수도 있지만 그걸 녹이고 주괴를 만들고 펠릿을 만들로 잘라서 철판을 만드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엄청 복잡해짐. 유체쪽도 복잡해지기때문에 엔밥의 경우는 바이터 끄고하는걸 추천함.
3. 크라스토리오2: 크라스토리오는 초보가 하기 좋은 대형모드임. 다른 대형모드와 비교해서 초중반부는 바닐라와 크게 변경점이 없어 입문이 쉽고, 중후반부에 새로운 컨텐츠를 즐기는데 무리가 없음. 난이도도 적당하고 목표가 로켓이 아니라 에너지 충전이라 또 신선함. 그리고 추가되는 건물들이 멋있어서 눈이 즐거움.
4. 우주 탐사 모드: 줄여서 우탐모라고 불리는 이 모드는 현재 가장 핫한 모드임. 위의 크라스토리오랑 비슷하게 초반부의 변경점은 거의 없지만 로켓 쏘기까지 파란색 과학팩으로 가능해져 초반부 테크트리가 당겨짐. 그리고 로켓을 쏘고 위성을 펼치는것 부터가 이 모드의 시작임. 행성궤도같이 우주공간에서만 만들수있는 아이템들이 대거 추가되어서 지상에서 우주로 아이템을 날려줘야하고, 시작행성에서는 구할수 없는 자원도 있어서 다른 행성도 개척해서 자원을 채굴해서 보내야함. 나중에는 타 항성계도 발견해서 탐사를 하기도 하고, 우주선을 직접 만들어서 우주선을 타고 다니기도 하고, 우주선을 회로를 통해 자동화를 시켜 자원 운송도 가능하게 할 수도 있음. 대신 그만큼 복잡한 모드라서 플레이타임이 300~500시간이 넘어갈수있고, 절대 쉬운 모드가 아니라서 첫 모드로는 그리 추천하지는 않음. LTN이나 그리드 구조 공장, 회로 사용법 등을 배우지 않으면 건들지 않는것을 추천함.
5. 크탐모: 3번과 4번을 같이 설치해서 하는 모드. 크라스토리오 제작자가 우탐모와 호환이 잘 되도록 모드를 만들어서 둘이 상당히 잘 어울림. 그리고 초 중반부는 크라2와 비슷해서 그냥 우탐모보다는 조금 복잡할 수 있으나, 우주 진출하고 어느정도 발전하고나면 크탐모가 그냥 우탐모보다 조금 쉬움. 그 이유를 몇개 꼽자면, 상급 건물이 있어 공장 압축이 유리해지고(UPS에 유리), 나중에 물질이라는 녀석이 모든 자원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놈이 있어서 그게 도움된다고도함.
그래도 엄청 쉬워지는건 아니니 쉽게 도전할 만한 모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팩토리오에 숙련되면 우탐모나 크탐모나 본인 취향대로 플레이하면될듯함.
6.pyal: 손대지마.
크탐모는 모더 제작자들도 진지하게 개발하고 있는 사항이라 오늘 업데이트 내용이 엄청 길더라
업데이트 내역보니 너무 많이 바뀌어서 업데이트 해도될지 의문이네. 이미 하던거의 레시피가 막 바뀌는데? ㅎㄷㄷ - dc App
업데이트 안해야겠다. 너무 많이 바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