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사이트를 보니까 5kj/m(1타일) 소비하고 시간당 3kW 소비하는거 같은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공중에 떠있는 시간은 줄어드니까 약간의 절약 효과는 있는데
거리당 에너지 소비량은 변하지 않음
물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물류를 옮기니까 효율은 좋아지지만
속도업을 하게되면 로봇이 사용하는 시간당 에너지는 더 증가하는 방식이 되는거 같음
위키 사이트를 보니까 5kj/m(1타일) 소비하고 시간당 3kW 소비하는거 같은데
속도가 빨라질수록 공중에 떠있는 시간은 줄어드니까 약간의 절약 효과는 있는데
거리당 에너지 소비량은 변하지 않음
물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물류를 옮기니까 효율은 좋아지지만
속도업을 하게되면 로봇이 사용하는 시간당 에너지는 더 증가하는 방식이 되는거 같음
맞는 말인데 막줄만 조금틀린듯? 로봇이 사용하는 시간당 에너지는 아주 미미하긴하지만 감소하지
거리당이면 감소인데 시간당이니까 증가가 맞는듯
시간당 옮겨야 하는 물건수가 동일 하다면 속도빨라질수록 체공시간도 그만큼 짧아지는데 왜 증가함
같은 시간에 더 먼거리를 이동하니까 그 거리만큼 에너지를 더 소비함.
아 하나의 로봇에 대해서만 말하는거면 그게 맞지. 내 말은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로봇의 수가 줄어드니까 전체로봇에 대한 전력은 감소한다는 뜻이였음
이걸 찾아본 이유가 로봇이 소비하는 에너지가 이동거리 상관 없이 체공 시간에만 영향 받아야 속도 업그레이드의 전력 효율이 좋을거라 생각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것 때문이었음. 결국 속도 업그레이드가 올라가면 물류를 옮기는 시간은 줄어 드는데 작업에 소비되는 에너지 자체는 체공 시간 줄어든 만큼만 줄어들고 거리에 따른 에너지는 변화가 없어서 전력 효율 측면에서는 큰 이득이 없게됨
로봇속도가 높아질수록 속력에 반비례해서 필요한 로봇의 수는 감소. 전력은 감소하다가 특정값에 수렴하고 필요한 로보포트의 수도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