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당 요구량 : 말 그대로 지금 이 기계한테 모듈 효과를 추가로 부여해주고 있는 신호기 갯수
beacon by factory : 공장을 같은 방식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할 때, 추가 되는 기계 당 필요한 신호기 갯수
constant beacon : 기계들끼리 공유하고 있는 신호기 갯수 (신호기를 사람의 팔이라고 하면, 기계끼리 낀 팔짱의 갯수??)
이렇게 이해 하는게 맞음??
하나 당 요구량 : 말 그대로 지금 이 기계한테 모듈 효과를 추가로 부여해주고 있는 신호기 갯수
beacon by factory : 공장을 같은 방식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할 때, 추가 되는 기계 당 필요한 신호기 갯수
constant beacon : 기계들끼리 공유하고 있는 신호기 갯수 (신호기를 사람의 팔이라고 하면, 기계끼리 낀 팔짱의 갯수??)
이렇게 이해 하는게 맞음??
beacon by factory랑 constant beacon는 공정 전체에 필요한 신호기 수를 계산하기 위해 쓰는거임. (산출된조립기계 수)*(beacon by factory)+(constant beacon)=>(산출된 조립기계 수)가 되는 건데 뭐 예를들어 조립기계 1개당 신호기가 2개 추가된다고 해도 가장자리부분은 신호기가 추가로 들어가는게 생길거잖음. 그걸 constant beacon으로 보정하는거임
근데 신호기 수를 구하는 것 자체는 공정의 전체 전력 구할 때나 좀 유의미한거고 가장자리에 몇개 정도로는 큰 차이도 안날테니 그냥 constant는 0 넣어도 어지간해서는 무방하다고 생각해
그냥 매번 헬모드로 계산할 때 마다 나오는 갯수에 따라 어떻게 박아야 하는지 그게 좀 스트레스 였어서 공식의 뜻? 의미?? 를 좀 알면 쉬워질 거 같아서 생각해봤던거임ㅇㅇ ㄳㄳ
하나당 요구량만 넣어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