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기점으로 크탐모 레시피가 대거 바꼈다는 얘기가 있길래 다시 시작해봄. 우탐모는 클리어 해봤고, 크탐모는 귀찮아서 안했었음. 


스타팅 베이스 간단하게, AAI에서 전기드릴 하위재료로 화력드릴이 소모되게 해서 무지성 화력도배하는거에 부담이 없음. 여러가지 시설 만들면서 필요한 연구는 돌아갈정도의 베이스 구성만 해줌. 위에 돌아다니는 대형 바이터는 처음에 주는 거 풀은것. 어차피 노비스 적 꺼서 걍 주위 돌아다니는게 다임.


계속 돌아다니는게 정신 사나워서 가둠.


본격적으로 전기 넘어가기 시작, 젤 많이 필요할 채광드릴 정도 자동화해주고 나머지는 손으로 비빔. AAI 산업때문에 벨트기반 다이소도 불편한데 하물며 박스 기반으로 여러가지 만들기는 너무 귀찮음.


증기기관 보일러 10개 증기기관 20개로 초반 전력 확보, 돌 분쇄를 통한 모래->유리로 온실 만들 준비함.


갑자기 대형 바이터 사라짐. 아마 시간되면 사라지는 듯.


간단하게 라인 건설 시작


깔끔하게 초록팩까지 자동화함. 아직 전기 여유 있으나 공장 티어도 올려야하고 파란팩 자동화도 해야하니 증기기관을 증축or 가스발전 시작인데, 가스발전이 부지도 더 적게 먹을거고 지속적으로 먹는 자원도 훨씬 소량이라 그쪽으로 넘어가기로 함.

맵 오른쪽 멀리에 있는 원유 끌어와서 정유공장 짓고, 소규모 가스 발전 시작. 애초에 기본 자원 세팅이라 원유를 저기에 쓰는건 아까워서, 바이오메탄올로 가스발전 하는 형태로 넘어갈 예정.


고급회로를 위한 전자부품을 위한 돌 밑재료 가공 공정 추가해줌. 크라2를 2번 클리어 했어서 그런지 어려움 없이 잘 됨.


파란팩도 빠르게 자동화 완료. 슬슬 피곤해서 여까지 해야할듯. 이제 건설로봇, 보라팩, 노랑팩, 물류로봇 뚫고 태양광,축전지 대량 생산하고 위성격납고 지어야지. 이번엔 행성크기 최대한 줄여서 해보는데 아직까지 불편한 점은 없음. 아마 심층 채굴을 시작하거나, 만드는게 많아서 베이스가 커지면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연료소모량 자체는 적어질거라 어떤 느낌이 될지 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