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발전 시설. AAI 산업에 추가되는 전기 보일러 덕분에 자원 소모가 없지는 않고 극소량의 돌로 전기 생산함. 연료 생산시설/가스 발전시설 200개 사양으로 산소, 증기 생산시설 지어놔서 직렬로 쫙 늘리면 약 150?MW 써서 900MW 생산하는 단지가 될 예정. 지금 고스트까지 포함하면 약 1/5정도


로보포트, 건설로봇 자동화도 됐으니 주변 정리좀 하기로 함. 로보포트 조금 깔아주고,


쫙 긁으면 로봇들이 다 철거해주는거 속이 시원해짐 ㄹㅇ. 다이소 귀찮아서 물류로봇 뚫고싶은데 노란팩 만들려면 결국 파란칩 생산해야해서 한참 걸릴예정. 아직까지도 대부분 손으로 비비는 중.


멀티 팔 철패치가 도저히 안보여서 뛰댕기면서 레이더 깔았는데, 저멀리 나온 철 9.8M이 발견한 전부임.. 행성 크기도 최소로 해놨는데 큰일났을지도?


심층채굴을 해야 조금이라도 자원소모라거나 여러가지 부담이 적을거 같아서 하려는데.. 초당 2.7개밖에 안나옴. 최대크기로 할땐 초당 20개였는데 뭔가 허무하다. 생산량 20%기준으로도 초당 3개 정도... 차라리 남는 전기로 암모니아로 로켓연료 만드는게 도움될지도?


완성된 가스 발전 단지 크기가 얼마정도인지 궁금해서 3.25GW원자로 청사진이랑 비교해봄.. 약 1/2정도 차이.. 크라2는 우라늄 연료전지 효율이 안좋은편이라 핵융합으로 넘어갈 계획이긴한데... 모르겠다.


레이더 더 박긴 했는데 철이 심각할 정도로 부족하다. 심지어 오른쪽 긑에 저 둥근부분이 노비스 끝부분임.. 모듈 3단계 정도는 대량 자동화 해놓고 우주 진출을 계획하려 했는데, 철 행성 내지 구리 행성 개발을 서두르는것도 고려해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철이 생각보다 적어서 어지러운 기분에 끔.. 철도 자동화하고 대충 공장 지어야지.. 아예 고급기계들 나오기 시작하면 본진을 바꾸는것도 고려해볼법 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