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시간만에 로켓 쐈다



초회차 언저리에 벌레들한테 기지 습격당하던거 좆같아하다가 어디서 봤는지는 까먹었는데


둥지에 공해가 닿으면 습격 온다는걸 알게되서 방어 버리고 둥지 깨기 시도해보고


결국 벌레 확장 속도만 늦추는 설정이랑 같이 둥지깨기 다니니까 무지성 확장 하는거 아니면 안전하길래 포탑도 없이 클리어함


드론 생긴 후로는 무지성 건설 해도 물류로봇이 알아서 물류 맞춰줘서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