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형 아머 만들어서 알차게 넣고 씀.


초기 베이스 스파게티, 이제 보라팩/노란팩 자동화를 해야하는데....

1. 우라늄이 드릴 20개 이상 들어가는 패치가 없음..(안정적인 보라팩 공급에 문제가 생김)

2. 행성 전역에 철이 20M 정도 밖에 없음.(인프라 구축할즈음에 거의 동날 가능성 존재)

3. 행성 크기가 최소라 코어마이닝을 통해 유의미한 자원 이득을 취하기 힘듬.(지속적으로 자원을 소모하는 원자력, 내지 가스발전 등을 이용하기 힘듬)

같은 문제들이 있다.. 행성 크기에 대해 공장 면적은 크게 안딸릴예정인게 어차피 고급공장, 특이점 신호기 나오면 이문제는 저절로 해결될거고..


물류로봇 뚫을라고 노란팩 임시로 300개 분량정도 재료 모아다가 만듬. 


현재 상황.. 위에있는 우라늄 210k 정도를 일단 개발하면 채산성 고려하면 우라늄 광석 230개..고 공정사이에 생산성 모듈 적용해서 생산팩 약 3만개 분량 정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이걸로 전기를 여유롭게 생산하는건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