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mentation modules
모듈의 일종
대신 기본 팩토리오 모듈과는 개별적으로 생각됨
모든 기계에 한 칸씩만 차지 가능, 신호기에는 부착 불가
모듈 종류:
과생산 모듈
조립 기계나 화학 공장에서 생산품이 2종류 이상 있을 때 모든 생산품이 다 찰 때까지 생산한다.
다른 생산품이 과잉 생산되도 무시하고 생산함.(넘처나는 것은 삭제됨)
전력 모듈
전력 모듈을 부착하고 나서 그 기계가 필요한 전력에서 100kW당 하나의 배터리를 삽입하면 전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ex)조립기계 2에다 전력 모듈과 배터리 2개를 삽입하면 전력을 공급하지 않아도 작동한다.
(일부 몇 건물 제외 ex)크탐모 은하 수신기)
다공정 모듈
한 기계에서 한번에 여러 개의 공정을 수행하도록 만든다.
예를 들어
한 조립 기계에 구리판과 철판을 넣으면 바로 회로가 생산된다.
(걸리는 시간은 합연산)
n개의 공정을 수행하는 다공정 모듈을 제작하기 위해선 n^2개의 전단계 모듈이 필요하다.
ex) 5개의 공정을 수행하는 다공정 모듈을 위해선 14400개의 1단계 다공정 모듈이 필요하다.
차징 모듈
이 기계가 쓰이지 않는 동안에는 "힘"이 천천히 증가해 최대 20배까지 늘어나며 다시 작동하면 힘은 줄어들지만
힘의 배수만큼 빠르고, 효율적이고, 전력도 먹게 된다.
밸런스는 잘 모르겟는
전력은 효율모듈 취급일듯 과생산은 사기급일것 같고 차징은 쓰려나...? 보통 안돌아가는 경우가 없는디 다공정은 크라에서 화로+조립기계 같은거 기계로 주는건 봤는데 모듈이라기에는 저건 레시피 건드는거라서 새 기계로 가야할듯
그래도 과생산은 처리 귀찮은 사람들 수요 있을 수도
차징모듈을 통해 회로를 사용해서 기계를 작동했다가 안했다가로 만들어서 기계의 능력치를 증폭하는 대가로 불규칙한 생산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오... 회로질 귀찮긴하겠는데 쓰면 또 쓸수 있긴 하겠네
모더의 관점에서 봤을 때 의견 써보자면 과생산 모듈-주기적으로 스크립트 써서 조립기계 아웃풋 스캔한다음 스크립트로 아이템을 제거해야함. 다량 사용할 경우 UPS 작살내기에 좋음
전력 모듈 - 효율모듈은 리미터 제한이 20%가 걸리는데 이걸 뚫고 가는 느낌? 아예 특정 아이템을 사용하면 조립기계를 전기 안먹는 조립기계 엔티티로 교체하는 식으로 구현은 가능할 수 있을것 같음. 이러면 UPS 영향안끼침
다공정 모듈 - 레시피를 늘리는 식으로 구현하자고 하면, 레시피가 수만개,수십만개로 늘어나는 꼴을 보게 되는 수가 있음. 아예 조립기계라는 형식을 벗어나 100% 스크립트에 의존하는 식으로 될 가능성이 보이긴 하는데 이러면 UPS가 작살남
차징 모듈은 구현방법조차 가늠 안되네
조언 ㄳ
차징모듈은 좋아보이긴하네 다이소최적화인듯 ㅋㅋ
그럼 차징모듈은 작동안하는동안도 전력 그대로 먹는거임? 20초간 풀차징 이후엔 대기전력으로 전환되었다가 사용시 20배 빠르게 생산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