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자원은 채굴부터 시작하는 모듈 생산하기..

간단하게 리튬+플라스틱+실리콘+모래 쓰는 공정으로 전자부품 만드는 공정. 크탐모에 추가된건지 크라2에 추가된건지 효율적으로 만드는거라곤 하는데 생산성 20%적용기준 재료 2줄써서 2줄나오는거긴한데 리튬이 전기를 오지게 쳐먹어서 효율적인진 모르겠다. 전기는 태양광 늘리면 되니까 일단 문제없는듯.


50시간이 되서 2번째 CME도 왔다. 행성크기가 최소라 막는건 존나 쉬웠음. 피크가 550MW고 전체 에너지가 44GJ인가 그랬으니까 원자로 2~3개만 돌려도 충분한 수준. 행성이 좆만해서 우라늄이 별로 없어서 원자력은 못쓰고 있지만


전자부품으로 1단계 모듈 양산시작하니 고급회로가 부족해서 3단계 모듈 생산이 느려짐. 그래서 구리도 하차해다가 고급회로 공정도 추가해줌.


그랬더니 처리유닛도 부족해져서 처리유닛도 추가해줌. 이제 각 행성들 가서 자원 캐오면 될듯. 우탐모에선 행성마다 자원 가공을 따로 했는데, 이번엔 원광을 보내는 방식으로 해볼 계획. 이 이상 모듈은 고급공장들 본격적으로 쓸 수 있게 되면 추가로 5~6단계 모듈로 양산할 예정.

젤먼저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간단하게 개발하고 올 계획. 크라이오나이트 공정 얼추 만들고 베릴륨 갖고와서 천문2팩까지 달린다음 저밀도 구조물 저렴하게 만들 수 있게 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