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류장 1660개, 드디어 화학팩과 py팩 안정화에 도달했음.
로봇월드로 순수 로봇으로만 플레이 했던 때에는 100시간만에 도달한 과정이었는데 모드의 공정이 워낙 복잡하다보니 철도맨은 2배인 200시간이 걸렸음
하지만 그때는 코크스 운반에만 물류로봇이 만단위로 투입됐던 상황이었으니 기차 몇 대로 해결되는 지금이 더 나은듯
더이상 정류장이 늘어나면 조질 느낌이 그득해서 노후화된 시설 갈아엎는 그리드 재활용 작업에 들어감
이런 작업이 늘 그렇지만 한번 갈아엎기 시작하면 밑도끝도 없어서 물류생산이 바닥을 기는 품종들만 우선 작업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는데
당연히 하위 공정이 상위 공정을 커버할 수 없는 현상덕에 죄다 갈아엎게 돼서 오늘 하루는 싸그리 재정비에 갈려나갈거 같음.
아쉬운건 초기에 목표로 했던 치트모드 미사용 클리어 다짐이 깨진거임
생각보다 투입기랑 회로네트워크가 잡아먹는 ups가 많아 속도 드랍이 발생했고, 물류 공급마저도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약 40시간 이상 이어졌음
치트 기능 아예 안쓰고 깨고싶었는데 이거 안했다간 때려칠 느낌이 확 오니까 접는것보단 낫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로봇월드를 깔아서 투입기 속도를 5배정도 올림
덕분에 물류가 어느정도 안정되니 진행에 탄력이 붙더라
마침 첨단부상열차가 나온 시점이라 운송 속도가 올라간 타이밍과 겹쳐서 유통할 열차가 없는 불상사는 거의 해결했음
다음 목표는 모든 공정의 업데이트 및 생산 과학 팩 공정 진행이고, 요번 주말까지 끝내는걸로 계획잡아놈.
일주일 뒤면 한달짼데 그래도 설전엔 끝날줄 알았더니 얄짤없이 2월중순까지 갈거같음. 중순에라도 끝나면 다행일듯 ㅈㅈ
난 로봇월드로 하면서도 존나 욕하면서했는데 대단하다...
어우 LTN이라도 쓰지 ...
안쉬고 열심히 해도 2달은 걸리는거같네
이 시설이 돌아가는거도대단한데 씨퓨, 램, 글카, 메인보드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현재 플레이 fps몇정도 나오는지도
시퓨 인텔 12900 램64 글카 3080ti 요래 쓰고있음 ups 투입기 설정 바꾸기전 90대, 지금 107~110 유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