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1. 회로짜기 까다로움
원자로는 남는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기/증기가 남으면 연료 공급을 중단해야된다. 이 회로가 짜기 엄청나게 까다롭다.

2. 엄청나게 오래걸리는 예열시간
증기생성기를 500도까지 가열시켜야 증기를 생성하기 시작한다.
이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무려 1~2사이클.
1에서 짰던 회로에서 대기시간이 길어 400도에서 500도까지 올라가다가 브라운아웃이 오는 경우도 보았다.

3. 우라늄이 들어감
우라늄은 정제하기 꽤 까다로운 자원이다. 코바렉스는 물론이고 분류까지도 빡대갈들은 이해 잘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단점 해결법
회로랑 우라늄은 블루프린트라도 떠서 해결하면 된다.
예열은 원자로를 먼저 만들어서 예열을 최대한 빨리 하면서 전체 시스템을 건설하면 된다.

원자로 일부는 전력이 넘쳐도 상시작동하면 온도 내려갈일은 없다.
내 시스템에서는 8개중 2개를 상시작동중이다.


장점

1. 자원을 졸라 조금먹는다.
8개 3세트 돌리는데도 우라늄 원석 기차가 움직이는걸 본 적이 없다.
200초(3분20초) 동안 235 0.1개 238 1개 철판 0.1개분량의 연료 하나밖에 안쳐먹는다

2. 전력량이 크고 아름답다
제대로 한번만 만들어놓으면 기가와트단위로 쭉쭉뽑는다 하앍!

3. 공간효율
1 2에도 불구하고 다른 모든 발전기에 비해서 공간효율이 미쳤다



세줄요약
1. 어렵지만
2. 짱짱쎈
3. 핵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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