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저-진화도 플레이.
바이터 진화도가 사실상 공해에 거의 다 영향받고
진화도가 높아지면 중반에 툭하면 확장, 공격이 들어오는 데다가
공해를 컨트롤 안하고 확장하다보면 먼 지역 바이터둥지도 자극하게 된다
그러면 바이터둥지 부수러 또 가야되고, 또 진화도가 오르고....
바이터둥지를 겜 초반에 부수냐 후반에 부수냐가 진화도 기여에 아주 큰차이가 있고
초반에 한 열댓개만 부숴도 진화도가 훅 오르기 때문에 람보짓 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음
afk로 느긋하게 겜하고 싶어서 하는데
적 확장이나 진화를 끄면 그건 노잼일거같아서
저공해플레이를 대가리굴려서 하는중
초기 계획은 원전까지 가는거였는데,
원전 뚫을 자원이면 엔딩 볼 정도의 태양광 설치가 가능하다는걸 깨닫고
걍 태양광에 전기용광로, 효율모듈로 달리기로 함
일단 그래서 정말 최소한도의 라인만 돌리면서
태양광 머규모 생산 시작함
엔딩을 보기 위한 전기 분량은 대충 70~100정도로 잡아뒀는데
효율모듈을 도배하면 80%을 날려버릴 수 있으니까
대충 아무리 크게 잡아도 한 30mw?
로보포트에 레이저 장치까지 해도 50?
대충 천개 정도 태양광 깔면 되지 싶음
그리고 자원 캐는 양, 연구 돌린 양 == 공해 이기 때문에
전기용광로랑 효율모듈 뚫는걸 최우선으로 해서 돌리기로 함
근데 지금 8시간째 켜놨는데
이제 전기용광로 돌릴까 말까 하는 시점이고 태양광은 500개 만든게 고작임ㅋㅋㅋㅋ
아무튼 이 기세면 오늘 밤 늦게서부터는 본격적으로 기름 파서 전기용광로랑 축전지 만들고
본격적인 생산시설 돌릴 수 있을듯
가장 좋은 저공해 플레이는 극저속 플레이다
근데 그건 시간팩터때문에 어차피 진화도가 올라버려서..
맨손으로 물약 다 빚는게 제일 공해가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