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치해놓고 절대 안갈 시설이거나


아니면 공해를 엄청나게 많이 만드는 시설이면서



거기서 나오는 부산물이 기차 없이 운송이 가능한 수준이면 의미가 있음



이러면 켜놓고 휴가를 다녀온다고 해도


무한확장해봤자 바이터가 못건드리니까 ㅇㅇ




굳이 연결된 땅을 만들지 말고


스파이더트론을 통해서 좀 깊숙히 연결 안되게 짓거나


아니면 로보포트-매립-로보포트 하는식을 연쇄적으로 깔아0서 내륙에서 접근 가능하게 하거나.





간단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건 머규모 태양광, 축전지고 

이건 인풋 아웃풋 아무것도 필요없이 대형전신주만 지어두면 되니까 바이터에 터지긴 지극히 어려움


혹여 터진다구 해도 밖에 있는 대형전신주 몇개만 복원하면 되니 복구난이도는 낮음




두번째는 석유 지대인데


석유지대는 쥐똥만큼 나오는 기름을 긁어모아서


물이랑 쿵짝쿵짝해서 개스를 많이 만드는게 중요한데


원유 2~3000%짜리 판거 아니면 대부분 로켓 쏘는 시점 즈음에 다 바닥나버리고


 생산모듈에 속도신호기 박아야 해서 공해가 무지막지함


바이터가 수시로 공격오는 시설이라 방어가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저렇게 고립해서 지으면 방어 부담이 확 내려감


또 물 위에 짓다보니 물펌프를 바로 박아서 편하고


지하파이프같이 철 먹는 괴물 안써도 되고 편허다




또하나는 원자로인데


얘는 그냥 생각날때 한번씩 스파이더트론으로 철만 몇만 단위로 넣어주면 굴러가고(물류봇 쓰던가)


바이터에 터지면 시설이 다 터지는게 리스큰데 


매립지에 분리시켜두면 그냥 그 동네 해프닝으로 끝




또 뭐가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