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우주선 만드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이건 에너지 4팩에 쓸 항성 탐사선 데이터 자동화 해본다고
젤 첨 만든 자가용 우주선 자동운전으로 바꾼것
항성계 안에서는 태양판으로 이온엔진 굴리기 충분한거 같다.
첨에는 강도 제한이 빡세서 그냥 효율우선으로 네모네모로 만들어봄
항성기지 셋팅후 정박해있는 모습
한번 갔다오면 몇만개씩 나와서 사실 자동화 할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자동화가 된다는게 중요하지
앞뒤로 길면 더 빠르지 않을까 해서 만들어본 구조강도 연구 0랩 300에 맞춘 우주선
이건 천문 4팩용 소행성 탐사 데이터 가져오게 자동화 해둠
근데 정사각형에 가까울수록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넓어져서
앞에꺼보다 구조강도는 많이 먹는 주제에 공간은 더 적음
속도는 72에서 80으로 아주 조금밖에 안늘어났음ㅋㅋ
우주선은 위쪽만 바라볼수 있어서
결국 궤도기지 왼쪽이나 오른쪽에 정박소를 만들게 됨.
이걸로 4종류 우주 과학팩 전부 자동화는 완료됐고
다음은 심우주 연구팩에 필요한 나퀴움을 찾아야 함.
나퀴움 캐러갈 준비도 할겸
슬슬 대형 우주선 만들면서 셔틀 느낌으로 곡선 그려봄.
아직 나퀴움은 없고 심우주팩 이전 다른 연구는 거의다 끝내서
중량 최대에 이온엔진으로 맞춰서 만들었음
반물질이 속도 300대 나왔던거 같은데 이온만 달아도 속도 200 나오네ㅋㅋ
샌즈 옆에 항성계 가서
중력 작은 행성 찾은담에 나퀴움 가공해서 쏘는걸로 계획해두고
먼저 항성계 가서 내비게이션 위성부터 쏘려고 준비중임
그걸 위한 자가용 겸 화물 우주선 만들려고 이거저거 테스트 해보는데 재밌다
물론 네모네모가 효율은 젤 좋은데 모양이 그럴듯하니까 뽕맛도 있음ㅋㅋㅋ
디코방에 양키들 우주선 디자인 보면 멋있는 것도 많아서 재밌더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