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만 노가다 쫌 하고 자동화 돌리고 나면 구경만 하면 되는 게임
이랬는데 실제로 돌려보니까
자동화를 좀 더 아름답고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해 계속 노가다하는 병신껨이네
분명 2회차부터는 좀 더 네모반듯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처음에만 노가다 쫌 하고 자동화 돌리고 나면 구경만 하면 되는 게임
이랬는데 실제로 돌려보니까
자동화를 좀 더 아름답고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해 계속 노가다하는 병신껨이네
분명 2회차부터는 좀 더 네모반듯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휘용님 말이 생각난다 이걸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그 준비를 위해 준비준비를 하고 ... 준비준비준비준비를 해야합니다 라며 ㅋㅋ
시작의 연속 그 끝은 없다
로봇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노가다도 엘레강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