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100% 된거 업뎃 뜨기전까지 시간떼우기로 할용도로 밥스모드 시작함. 의외로 광물 개수 많은거만 적응하면 쉽게 할 수 있는 모드다..
전에 할때 혼합 모듈을 키고 했더니 전기가 남아 돌아서 원자력을 생각할 필요조차 없길래, 이번엔 혼합모듈 다 끔. 그리고 자체 패널티?로 우탐모 신호기 마냥 기게마다 신호기는 1개씩만 적용시켜서 해보면 나름 밸런스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그마저도 밥스 모듈들 성능이 사기적이지만.
초반에는 좀 쉽게 가고 싶어서 강철 같은거 쉬운 제작법으로 했고, 부산물로 광물 얻고 하는거 귀찮아서 모든 광물 종류 다 킴. 자원도 밥스 자체에서 지원해주는 무한 키니까 좋기는한데 한번에 70심하면 100개씩도 캐지긴 하는데.. 뭐 이건 드릴 설치하는게 귀찮았어서 괜찮다 생각은 하는데 많이 치트적이긴해도 가볍게 즐길 생각이니 문제 없을듯.
빠르게 만든 빨/노 테크. 의외로 바닐라도 파란팩까지는 강철 포함 철2줄 구리 1줄이면 초당 0.75 팩씩이 안부족하다. 대형모드들은 조합법자체에 자원 요구량이 줄어서 대부분 1줄씩 뽑는걸로 마찬가지로 파란팩까지 충분히 감.
벨트는 속도 재조정인가 켜서 회색이 15, 노랑이 30 ... 초록이 90으로 감.
pump anywhere 있어서 물도 아무데나 박긴하는데 이것도 사기긴 함. 밸런스적으로는 다른 물 펌프 모드들이 훨씬 좋을것.. 그냥 귀찮아서 요새는 이거 씀.
밥스 첨할때는 몰랐는데 의외로 전기분해로 수소 뽑는게 전기효율이 좀 나옴. 밥스 특으로 기계 티어를 올릴수록 효율이 높게나옴.(생산속도 대비 소모 전력이 줄어듬) 그것도 효율모듈 껴서 전기 20% 소모하게만 한다면 굉장히 높은 양을 뽑을 수 있음..
일케 적당히 버티다가 열원-원자력 순으로 넘어가면 될듯.. 테크 상으로 유체 용광로가 나왔으니 저렇게 나온 수소를 이용해서 새로운 제련단지를 구성하는것도 좋고. 로켓을 빨리 쏴도 우탐모 0.6? 나올때까지 계속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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