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탐보 초보인 갤럼이야.


역시 팩토리오는 자기만족인 게임 아니겠어?

다들 이렇게 하겠지만 처음에 로켓으로 자원 받아서 개척하는 행성의 베이스 기지가 예쁘게 뽑힌 것 같아 자랑겸 공유한다.


혹시 모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더 좋고 ㅎㅎ



모드 상태 :

- 크탐모

- 데드락 잔적기

- Fluid must flow

- 미니 머신 모드

- 텍스트 플레이트 (디자인 요소, 없어도 됨)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고 극한의 효율성을 위해 2x2 신호기 등으로 구성됨.

초반 첫 행성 개척용이라 3렙 모듈과 기본 신호기로 구성이 이루어져있음.


왼쪽부분의 발전소와 오른쪽 부분은 전기 스위치로 단락되어있어 바이오에탄올 도착 후 

스위치를 켜주면 정상작동. 딴짓하느라 블랙아웃 왔을 경우 스위치 끄면 바로 복구가능.

태양열은 시동전력용이고 가스발전기는 70개, 총 315MW를 쓰며 최대용량 발전시 분당 배럴 504개 소모함.

로켓 한발이 5천개를 실어오니 약 10분간(정확히는 595초.. 4초 빠진다) 버틸 수 있음.



로켓 부품 로켓의 모습

난 문돌이라 문송하기 때문에 회로 쓰기가 겁나 귀찮다.

로켓 부품 100개를 잔적하면 20개므로 1발 분량의 화물은 총 21개(부품20+대가리1),

따라서 로켓 용량 500을 대가리 23개와 부품 477개로 적재하여 로켓23발분 분량을 쏜다.

남는 잔적은 그대로 회수용 로켓에 박아서 대가리 23개와 부품460개를 유지하도록 했음.


스샷찍으면서 생각한 부분인데 저렇게 할꺼면 걍 쏠때 460개만 넣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래서 팩갤럼은 게임을 끄고 머리를 식혀야 똑똑해진다.



작동영상.


착륙패드 동시에 설치되고 로켓이 하늘에서 빗발칠때 그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따.

부품 전부 들어가고 로켓 8발 올라올때는 크..


이거 보여줄려고 올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