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공해 끄고 친구랑 로켓쏜적은 있었는데 제대로 한적은 없어서 이번에 도전해봄
근데 자원 옵션을 기본으로 설정했다가 너무 고통스러웠다...
전체 맵
둥지 터트리면 진화 오른대서 계속 안잡고 뻐기다가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로켓포들고 2시간정도 청소다님
근데 생각보다 확 오르진 않던데 이미 오를대로 오른 상태에서 잡아서 그런가
나름 이쁘게 지어본다고 한 다이소인데 아직은 짬이 부족한듯...
그래도 청사진을 하나도 안보고 내손으로 짓는단 거에 의의를 뒀음
기차도 써보고싶어서 나름 써본건데 저정도 거리는 그냥 벨트로 잇는게 낫다는 결론을 얻음 ㅋ;
바이터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아예 태양광으로 발전하면 좀 덜 쳐들어올까 해서 지은 태양광 시설
근데 제련소 공해랑 채굴기 공해에 쳐들어오는건 똑같아서 손절하고 증기기관 확장함
진짜 자원 세팅 기본으로 하니까 크기는 쥐콩만하고 매장량도 미묘해서 너무 성가셨음
하지 말라고 하는 덴 다 이유가 있다
다해서 26시간 걸림.
모드떡칠 마크하다 와서 이런 장르 좋아하긴 하는데, 난 바이터는 확실히 나랑 취향이 안맞았음.
이 다음에 또 한다면 자원은 무조건 좀 키우고 바이터는 공해를 끄던지 해서 해볼거같다
고생하면서 깨야 더 보람찬거임ㅋㅋ
확실히 많이 배우긴 한거같음ㅋㅋ 로켓 날라갈때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