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외곽에서 열차로 끌어모아서 베이스에서 전부 조립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바이터 진화나 확장이 너무 빠른게 문제임
계속 끈임없이 공격오니까 다 부서지고 수리하러
다니느라 뭔가 진도가 안나가는 것 같음
공격 당했던 곳 위주로 포탑 계속 깔아주고 있긴 한데
얘들 포탑 범위만 피해서 본진으로 들어와서 깽판치더라
오염이 심하거나 뭐 이런 우선순위 없이 그냥 일단
포탑범위 피해서 최대한 피해주도록 설계된 것 같은데
그럼 베이스 전 외곽에 포탑을 지어야 하는건가?
그러기엔 너무 확장성이 떨어지고 매 번 확장할때마다
포탑 부쉈다 다시 지어줬다 이러기엔 너무 번거로운데
좋은 방법 없을까?
중반에 좀 힘들 수 있는데 대포뚫릴때부터 좀 여유로워지는 듯
대포는 어떻게 운용함? 대포 자체는 베이스 마지노선용으로 쓴다쳐도 대포열차는 어딘가 정지해있어야 발사하던데 철도 깔고 대포열차 보호할 터렛 벽 깔고 이런저런 수고 다 들여가면서 쓰는거야?
대포는 마지노선 역할 아님. 외곽에서 공해 안쪽에 둥지 못 틀게 막는 역할이지
외벽 안으로 들어오기도 함? 보통 만리장성 쌓아놓으면 안들어오는 것 같던데
외벽 부수고도 들어감
주변 둥지를 다 부수셈
기지 유지보수도 못하고 있는데 어째 공격을 가는고
벽으로 완전히 막으면 길이 없는걸로 쳐서 뚤린데로 옴. 벽에 중간중간 뚫린 길을 만들어서 어느정도 일직선상으로 가까운곳에 유도가 되긴 해 근데 대부분 만리장성 치는거같더라 오래걸려도 해두면 그뒤론 신경 안써도 되니까
난 왜 딴겜하는 것 같냐? 그냥 무조건 포탑 범위 우회해서 들어오는게 최우선 목표 같던ㄴ데
아 시발 진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기어들어오네 진짜 좆같아서 씨발
원래 바닐라면 그냥 가장 가까운길로 직진해서 오지 않음?
패치돼서 약간 랜덤성 생겼어
저거 때문에 가끔 절벽켜고 할까 고민하긴함 절벽 폭발물이 초반테크였으면 절벽 키고 할듯
바닐라 기준 포탑 우회하는 경로탐색은 없을건데. 무조건 가장 가까운 공해원 or 공격원점으로 닥돌함.
몰려오기 전에 미리 주변 산란장 청소 안해놨다면 번거롭지만 매번 부수고 재설치해야지 한번 확장할때 좀 큼지막하게 확장하면 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