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컴(뇌노화는 덤)을 빙자해서 무한자원, Void Work 모드 사용중(restack 포함)
바닐라 이후 부산물 쏟아내는 대형모드들부터 문제로 인식되기 시작함
ㄴ 단일 기계에서 복수의 제품 생산 : 바닐라는 고급 정유뿐, 이후 대형모드들은 대부분의 공정 형태
0. 문제 인식
무한자원(멀티는 물류의 지속성이 아닌 양적 필요에 따라 진행), Void Work(넘치면 지워) 적용하니
전제품이 소비되지 않는 "공정"이 있는데 해당 공정 뿐만 아니라 하위 재료 공정(단일 제품 생산임에도)도 계속 가동
유체 파이프, 벨트, 기차, 드론 등 물류 관리 객체들이 계속 움직인다
UPS 저해 요소인데? 더불어 세련미도 떨어지잖아
1. 공정 구성 : 재료 입력 ㅡ 가공/생산 ㅡ (버퍼 구간에서 Void Work, 초과량 삭제) ㅡ 창고 1,2,3
ㄴ 공정내 버퍼는 향후 물류창고(완충or보관 등)로 전환 고려
ㄴ 엔밥 1회차라 "버퍼+삭제"의 배치 수준이나 구성은 저급
2. 공정 제어 : 해당 공정의 생산품들이 모두 불필요할 때는 "재료 입력(미니로더) off"해서 동작 정지
3. 회로 디자인 초안
ㄴ 가볍게 이해하고 있는 회로 원리 : 동일 입력에 들어오는 같은 신호는 자동으로 더한다, 되먹임을 이용한 SR래치
ㄴ 축전지는 "수량을 출력신호를 지정(그림에서는 A)" 할 수 있는데 창고의 원하는 제품의 수량은 어떻게 신호 부여해서 네크웤으로 출력하지?
ㄴ 복잡하면 또 포기한다. 일단 창고별 단일 제품, 수치비교 조건으로 1차원적인 구성으로 적용만 성공해보자
ㄴ 효율 및 반응성은 일단 배제, 이해했다고 믿는 SR래치 묻지마 적용
ㄴ 제품 재고 밸런싱은 첫 수비조(x3) 조건과 "버퍼구간 삭제" 조치로 대응 (크랙킹, 재활용 등의 상위 수단 강구는 차후에)
ㄴ SR래치 범위는 최소산물(그림에서는 "부산물" 및 동일 조건-4.5k로 오기) 목표 재고 유지치의 xx%로 설정(생산성, 소비수준 및 구간 등의 고려는 차후에)
* 녹색선 = 초록색 전선(적색 전선은 전역회로 및 되먹임에만 사용)
* 창고 ㅡ> 첫 수비조(x3) 각각 연결은 생략(첫 스샷처럼 고려대상임에도 항상 구상시 놓침)
4. 기대 동작
셋 중 한 제품만 소비되더라도 공정 가동(비효율적이지만 버퍼 구간의 삭제 공정 적용)
셋 모두 소비가 없으면 공정 정지 ㅡ 하위 (단일제품) 생산 공정도 별다른 조치없이 정지
5. 사족
크라2 초회차부터 미루던건데 엔밥 바이오 구현하고 살펴보니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더라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다보니 컨샙도 구체화되고, 사소한 오류도 수정하긴 했는데
그래도 놓치는 상황(조건)이나 향후 적용할 고차원적인 대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올린다.
배고프다 ㅜ.ㅜ
버퍼 - 오버플로 밸브 - 펌프 - 폐기공정 이 순서로해놓고 버퍼의 유체가 일정 수 미만일 때 신호 A 1 출력하게 비교조합기 유체 종류 만큼 박고 펌프 작동 조건을 A가 1 이상일 때로 걸어서 씀 엔밥 밸브 없었나?
엔밥에도 밸브는 있고 고체 제품들도 적용이 필요해서 방향 잡았는데 큰 오류는 없는듯하니 일단 적용해봐야것네
예전에 엔밥할때는 이악물고 소량생산 스파게티해서 모듈부터 올리고 시작했는데 이젠 모듈 너무 멀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