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진행상황과 질문을 올리는 고구마입니다
오늘은 신세계를 맛보아서 글 하나 남기려고 왔습니다
지금 전기수급량이 딸리진 않는데 그래도 공해를 보다 최소화하면서 전기를 수급하기 위해 무지성으로 태양광 깔았습니다
태양광 확장을 위해 성벽과 포탑을 밑으로 내려야 하므로 해체하는 과정에서 돌아다니는 드론들이 보이는군요..기분이 좋습니다
탱크의 한계를 느끼고 조언을 받아 이제 탱크는 더이상 그만..
노란물약 연구하자마자 무기4 연구하고 파워아머와 외골격 레이저등을 장착하였습니다.. 나중엔 외골격 하나 빼고 보호막 2개를 껴주었습니다
바이터색기들 제발 그만괴롭혀줘..
탱크 안타고 뛰어서 일부러 공해가 안닿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인간이 미안해...
현재 진행상황 입니다. 무지성 간척으로 미니맵처럼 강을 가로지르고 있지요..
현재 로켓 격납고를 연구중에 있고 아마 100시간전에 한 번은 쏴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질문이 있는데 지금 노란물약이 상당히 수급량이 늦습니다
그 이유를 보니 저밀도 뭐시기를 뽑는데 필요한 강철이 너무 안나옵니다
강철 만드는 공정을 늘려도 철광석벨트로부터 나눠지는 분배기에서 뭔가 양이 반토막 돼서 철광석이 강철공정 벨트에 끝까지 안닿는게 문제인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철광석 뽑는 라인을 늘리거나 공정을 추가하는게 답인지 혹시 다른 좋은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광로를 전기나 강철로 갈아엎어야하나...
채굴기를 더 설치하고 자원땡겨와야지.그냥 주변에 보이는 철 구리 자원지엔 채굴기로 다 도배하고 가져온다는생각으로 하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