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가 원본, 위가 수정판.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여유 없이 100% 돌아가는 상태에서 1개~3개씩 놀더라고.
그래서 펌프당 터빈을 2개씩 지우고 그만큼 크기도 줄임.
파이프를 하나씩 검사해도 가득찬 파이프가 안 보여서 괜찮거니 했지만은
교환기 앞에 터빈이 하나씩 있으니 여기서 최대로 소비하고 잉여증기만 나가서 끝까지 도달하지 못한 거 같음.
그래서 2개씩 날리니까 잘 돌아감.
근데 이거 공간활용 잘 한거 맞나;
아래가 원본, 위가 수정판.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여유 없이 100% 돌아가는 상태에서 1개~3개씩 놀더라고.
그래서 펌프당 터빈을 2개씩 지우고 그만큼 크기도 줄임.
파이프를 하나씩 검사해도 가득찬 파이프가 안 보여서 괜찮거니 했지만은
교환기 앞에 터빈이 하나씩 있으니 여기서 최대로 소비하고 잉여증기만 나가서 끝까지 도달하지 못한 거 같음.
그래서 2개씩 날리니까 잘 돌아감.
근데 이거 공간활용 잘 한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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