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길이에 따라 유속이 있다고는 아는데
극도로 유체 소모량 or 생산량이 많은 공정을 만들다보면 계산기 찍어보고 1200/s가 넘지않는 선에서
공정당 파이프라인을 나눠서 1줄 2줄 3줄 4줄 가게 만들어서 하게됐는데
fluid must flow 라는 모드에서 펌프 속도가 72000/s 짜리가 있길래 유량이 늘어나는줄 알았는데 그건아닌거같아서
뭔가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 질문해봄
예를 들어서 10개의 공장이 총 요구하는 (py중이니까 연도가스라고 침) 연도가스가 5000/s 라면 나누기 1200 해서 4~5줄로 파이프 라인을 나눠서 공급한다
이방법을 평상시에 사용중임. 이렇게 하니까 점점 라인이 길어지고 복잡해져서 불편함
만약에 속도모듈 신호기 도배에 엄청난 속도가 되서 초당 요구량이 5000이나 10000이 된다면 생산시설에서 파이프 없이 그대로 갖다 붙히는 방법을 쓰는게 맞나?
저 모드가 펌프속도가 72000인게 이런곳에 사용하라는 의도인거같기도 하고
암튼 극도로 유체 생산,소모가 늘어나면 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공장by공장으로 때려붙여야 돌아가는건가 싶네
유속때문에 모드 할때마다 짜증이난다
연도가스로 재 만드는 그리드 공사중인데 질문글써봤음
연도가스같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오고 많이 사용해서 물류를 조져버리는 템들은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재같은 1차 가공품으로 만들어서 옮겨야됨 연도가스를 바로 사용하는 공정은 연도가스 나오는 곳에 옆에 만들어서 바로 사용하거나 괜히 로봇이나 기차, 파이프같은 걸로 먼 거리를 옮기려면 이거 때문에 다른 물류도 부하걸리거나 만족스럽지 않은 운반량으로 고통받지
펌프만 쓰던가 펌프사이에 보일러 열교환기 혹은 탱크 하나씩만 붙이면 한줄로도 원전 잘 돌릴만큼 사실상 무한으로 이송됨 한줄로 가다가 끝에서 탱크가 유체입출력 꽃히는데가 여러개인걸 이용해 분기하면됨 보일러/열교환기/탱크의 유체입출력엔 무조건 펌프를 꽃아줘야함
펌프-펌프-펌프-펌프하면 초당12000 펌프-파이프-펌프-파이프하면 초당6000 펌프-지하파이프-지하파이프-펌프하면 초당3000
무지성 펌프 도배하면 1200은 그냥 넘기긴 함
현실적으로 사용가능한 한계 유속은 3천정도 되겠네..
방향전환이나 공장에 박을때등 고려하면 실제 사용가능한 최대치는 2250이나 그 이하정도? 사람들이 1200이라고 하는거는 대충 이유가 있음
공장 하나가 소모하거나 생산하는 양이 초당 수천 넘어가면 내부 버퍼 제한이라도 있는지 파이프 없이 바로 연결해도 제 속도 안나오는 경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