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로 고심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친구들의 권유로 팩토리오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튜토리얼은 해 보았지만, 모드를 수십개 넣고 하다보니 복잡하기도 하네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한 기계에서 부산물이 두 종류가 나오는데요, 둘 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만드는 만큼 소비하지 못해, 다른쪽 라인이 막히고 맙니다.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혼자 물류 네트워크인지 무엇인지를 수십분동안 만져보았지만 해결되질 않네요 ;-;
도움을 주실 고수님들 구합니다!
부산물을 능등형공급상자에 넣으면 물류로봇들이 무조건 그걸 노란상자로 쑤셔박을꺼임. 이걸쓰면 공정이 막히지는 않겠지만 소비량보다 생산량이 많은상황이 지속되면 모든 노란상자가 부산물로 가득차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할거임
보통 부산물이 나오는 모드라면 부산물을 폐기할수 있는 레시피도 같이 있어서 이걸 활용해야함. 특히 액체나 기체같은 유체류는 침전지나 가스연소탑등으로 대부분 버릴 수 있음
다만 고체류를 바로 폐기하는 레시피는 보통 없는 편인데 이 경우에는 유체로 변환해서 버려야 할 경우가 많고, 그렇지 않다면 고철로 분쇄해버려서 고철을 재활용하는 방식의 레시피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음. 아니면 치트모드중 하나의 보이드체스트를 쓰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상자에 넣는 즉시 템이 사라짐
그 부산물이라는게 파이프에 들어가는 유체면 'flare stack' 이라는 모드에 있는 가스 벤트로 날려버릴 수는 있는데 그냥 다른 고체 물건은 잘 모르겠네
모드플레이 하는게 아니면 아마 부산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고급 원유처리밖에 없을텐데 그거 화학공장 써서 남는 중유는 경유로 경유는 석유가스로 열분해하게 하면됨
모드 넣고 하는거면... 편의성모드가 아니라 크라2나 밥스처럼 제조공정 복잡하게 만드는 모드는 처음부터 하기 좀 많이 벅찰텐데
flare stack (유체,고체 소각가능) void thing? 이 모드이름이었나 유체건 고체건 순삭
바닐라면 윗댓대로 하면되고 모드넣고하면 flare stack 모드 깔아서 태워버리던가 아니면 어떻게든 생산량 딱 맞아떨어지게 만드는거 아니면 안될껄..
소비처를 만들어서 비율 맞추기
바닐라 컨텐츠조차 소화 못하면서 모드를 왜쓰는거야
나무같은건 기차에 넣고 태우면 다 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