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쉬는 시간이 생겨서 다시 켰음


근데 어제 침전지랑 공해밖에 차이 없네? 하고 박았던 요 연소탑이 저건 못날리더라


그래서 갈아엎고 침전지로 다시 달았음


바로 무지성 4라인 증축


유황폐수 살살 녹는다 ㅋㅋㅋㅋ


지금 요런 느낌임


황하고 산소를 가셔와서 이산화 황 가스로 만드는 공정을 만들어야함


근데 헬모드 계산상 황은 900을 먹는단 말이지???

근데 저 2티어 공정을 써야 겨우 공장이 30개로 압축된다...

여기서 공기 분리인가 뭐가 있다는 조언을 듣고 모드 설정도 바꿔보고했는데 패치되어서 사라진 모양임


모듈 박을까 잠시 생각했지만 재료 보니까 내가 미쳤구나하고 포기함


그래서 그냥 산소 어짜피 다른데도 쓰니까 넉넉히 만들어보려고함


요런 느낌


저게 원래 비율은 1:1이 아니고 압축 공기가 조금 딸려서 24:27인가 박아야하는데 설계 귀찮아지니까 그냥 27로 맞췄음


어짜피 결과물은 비슷함


바로 쿼드코어 배치

남는 질소도 역으로 빼줬다


그럼 이제 이산화 황 가스를 만들 수 있게 됨

다른곳에서도 쓰길래 황산에서 우선으로 쓰고 남으면 역으로 쏘게했음

회로는 그냥 펌프 틱틱거리는거 싫어서 SR래치박음


래치 배워두면 좋더라


밑에 바로 황산 쿼드코어


그럼 이제 전에 지었던 이놈이 돌아간다....


파팩 재료를 보니까 은근 자잘하게 많이 들어감


그중에서 아직 없는 요 원자재 두놈을 먼저 만들어보려고함


스티라타이트도 사피라이트하고 공정 똑같으니 그냥 그리드 째로 복붙해오면 됨


잘 굴러간다


공장 전경샷


다음에는 밥모늄부터 빠르게 조지고 파팩에 도전해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