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만큼 대기하는게 정답인거같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건 중앙 시스템과 클라이언트가 있고, 클라이언트들이 중앙 시스템에 접속하려는 과정에서 꼬인 요청을 피하려는 문제인데

답글을 달고 나서 생각하다보니 각 역이 난잡하게 요청하는게 연쇄적인 꼬인 요청을 만들어내는 원인이니까, 각 역이 질서있게 요청하면 되는 거였음


프로토콜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 차량 배정 시스템은 클라이언트의 식별자중 최댓값(M)이 몇인지 알고있음

- t는 정보가 전달되는 시간같은걸 고려한 적절한 값

1. 시스템은 지금부터 공급요청을 받는다는 사실을 전역에 알림

2. 공급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자신의 식별자값만큼의 통신들이 끝날때까지 대기함

3. 대기가 끝났으면 자신의 아이디와 요청하는 자원을 전역에 전달

4. 시스템은 재고가 있는 공급역이 있으면 녹색, 없으면 적색신호를 출력 후 해당 클라이언트와의 통신 종료 신호를 출력

5. 시스템은 다음 역의 통신요청이 t틱간 감지되지 않을경우 통신 종료 신호를 출력

통신종료 신호를 M번 출력할때까지 2번으로 돌아가기

마무리하면 1번으로 돌아가기


문제점 지적좀

근데 이걸 어떻게 구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