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안쓰고 로켓까지 쏘기는 했는데
도전과제도 썻으니 이제 드론을 좀 써보려고하는데
드론을 어디까지 활용을 해야하나 싶어서요
현재는
멀리서 광석 캐서 기차로 들어오면 용광로 돌리고, 그걸 허브에 태우는데
여기서 드론을 활용하자고하면
철 광석 먹이는것도 드론으로하고, 철 뱉는것도 드론상자에 넣고
녹칩 빨칩 만드는 재료도 드론으로 먹이고 뱉는것도 드론상자에 넣고
이런식으로 운용을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똑같이 허브 태우면서
복잡해지는 후반 생산물만 드론을 쓰는게 좋은가요
현재는 원자로 4개 있고, 드론은 물류 건설 각각 5000개정도씩 있습니다
둘다 가능함. 전자는 신호기 빽빽하게 박아서 쓸수있고 후자는 이쁘게 벨트 쓰는거고.
근데 너무 모든걸 로봇으로 하려고하면 재미가 반감되는면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벨트 쓰는걸 선호함
벨트는 소품종 대량생산 드론은 다품종 소량생산 할때 씀
일단 다이소부터 드론으로 바꿔보면 감이 좀 올거임
모드를 사용하지 않는이상 드론의 한계점이 있음 단일품목 대량생산은 필요한 드론의 양이 많아서 벨트로 해결하는게 좋음 신호기 둘둘해서 펌핑하면 벨트가 못따라가서 드론쓰는거고 물론 드론업글이 받쳐줘야지 - dc App
물류 네트워크 분리해서 신호기+로봇 공장. 네트워크 분리 꼭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