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 난리 났다길래 한번 쓱 보고왔는데 하루동안 쓰인 리뷰만해도 수백개라 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는거 보고 좀 놀랬음

부정적 의견들 상당수가 짱깨 눈짱깨들인 것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읽다보니 어느정도 공감은 감

게임 회사가 굳이 정치적 입장을 스팀 페이지 뉴스에까지 박아가면서 표출할 필요가 있었을까

다 같은 게임 즐기는 사람들끼리 괜히 감정만 상하는 것 같음

단순한 리뷰 테러가 아니라 수백수천시간 한 사람들도 비추천으로 많이 바뀐거 보고 조금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