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옮길 준비 중, 콘크리트 생산을 더 빠르게 해야할거 같기도하고 어차피 로봇 충전 포트 딸려서 거서 거기일거 같기도하고.
간단한 다이소 구축 시작함. 봇다이소가 젤 편하다 역시. 이것도 나중에는 그리드 위로 옮겨야겠지만 그전까진 다 여기서 가져다 써야지.
그리드 구성은 2*2에 이런 느낌. 기차선로에 비해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는거 같아서 2*2로도 충분할거 같았음. 변전 송전탑 나오기 시작하면 그리드 내에 변전소, 전신주만 선택해서 해제하면 전체에 전기 공급되게 해놔서 변전송전탑도 그리드에 미리 박아놨음.
운석방어장치 4개 다 쏘니까 전기가 위험한 지경까지 간다.. 언제 패치된건지 아니면 깐 모드중에 영향주는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방어장치 기본 전력 소모가 없어졌더라? 원자력 가동 시작하면 방어장치 20개씩 깔아도 부담 없지 않을까 싶다.
우라늄이 어느새 충분히 쌓여서 코바렉스로 원자력 돌릴 준비도 해줌. 우라늄 235 600개 안넘어가게 해줌.
귀찮게도 크라2에서 원자로 손제작을 막아놨다. 그런김에 그냥 전부 다이소에 추가해줌. 어차피 4종 팩 어느정도 만들기 전까진 원자력 써야할듯.
행성 크기 최소로 했더니 공해가 벌써 전역에 퍼졌다. 행성 외부는 공해 흡수율 무한대 내지 그에 준하게 설정 되어 있는지 더 안퍼지더라.
개인적으로 덱토리오 쓰는 가장 큰 이유.. 장식물 제거하는거 때문.. 콘크리트 위에 자잘한 풀같은거 있는것도 거슬리고 평상시 자연물도 좀 거슬리고.. 아무튼 지워서 깔끔하게 됐다.
원자력 기재들도 충분히 쌓엿으니 원자력도 건설해줌. 크라2는 4:30:150으로 딱맞아서 좋다. 대신 크라2는 우라늄 연료전지가 바닐라에 비해 비싼데다가 원자로 인접 보너스도 25%밖에 안되서 무지성으로 태우기엔 개인적으론 부담이 좀 크더라. 그래서 회로 설정해서 가장 바깥 탱크에 증기 25k이하일때만 연료 1개씩 투입하게 해줌.
잘 가동시작했다. 이제 방어장치 10개 이상으로 늘리고 그리드 인프라 구축 시작하면 될거 같다. 다이소에 IR Furnace하고, 3티어 조립기계 추가해주면 아마 고급기계 나오기전까지 기계는 대부분 만들 었을거고, 파란벨트, 투입기만 만들면 로켓 인프라까지는 막힘 없을듯. 크라2는 지하벨트가 비싼관계로 최대한 덜쓰는 방식으로 그리드 채우고 싶은데 될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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