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N은 공간을 비교적 많이 차지하고 요청 공급 구현이 귀찮음..
대신 완전 자동화 됐을때, 팩토리오 기본 물류인 기차를 이용하는 만큼 확장을 편하게 할 수 있음..
트포드론은 공간을 비교적 적게 차지하고 요청 공급 구현이 편함..
근데 새로운 시스템을 쓰는 만큼 기차UI같은 것은 없어서 자동화가 좀 더 불편하고, 길이 자연물 깔려있으면 그 아래에 안깔려서 확장도 불편함..
어차피 LTN 익숙해졌으니 다음에 한다면 트포드론 안쓰고 LTN 쓰지 않을까 싶다.
트포드론이 메인버스 대체 가능할 것 같음? 그리드랑 버스 사이의 무언가 찾고 있었는데
트포 드론도 그리드가 가능한데, 자연물 아래에 길이 안깔리는거 때문에 확장이 좀 불편함. 요청도 요청하는 쪽에 드론 넣는건 수동으로 해야하고 - dc App
트로 드론이 편하긴 한데 공급에 대한 우선 순위를 설정할 수 없는게 단점임. 무조건 가까운 곳에서 요청을 처리하니까. 그래서 부산물을 모아서 먼저 소비하게 하고 싶은데 이런걸 설정할 수 없음. 버퍼가 있긴 한데 이것도 부산물 나오는 곳이 여러곳이면 처리가 안되고